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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현장(부천시) 방문

- 박주민 위원장 등 위원 8명,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건의사항 청취

[환경포커스=국회] 2025년 8월 25일 오후 2시 박주민 위원장 등 8명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 및 민·관 협업체계 점검과 함께 연계기관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을 위해 부천시를 방문하여 현장 간담회(부천시청 창의실)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3.27.)을 앞두고 이루어진 것으로,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롯하여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정성기 부천시 지역사회통합돌봄협의체 부위원장, 김범석 부천시 한의사회 회장, 박재성 부천시 약사회 회장, 조규석 부천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부이사장, 송예순 부천소사지역자활센터장 등이 함께 참석하였다.


박주민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2020년부터 6년 연속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으로 통합돌봄 시범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부천시와 연계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들에 대해서는 곧 있을 2026년도 예산안 심사나 법률 심사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 등 많은 국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부천시와 연계기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국비 지원이 우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함께, 돌봄 수요의 증가 등 사업 확대에 따른 전문인력 확충을 위한 지원,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등 기존 복지사업과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협력 명시 및 구체화, 재가장기요양시설의 통합돌봄 연계에 따른 인센티브제 도입 필요 등 성공적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기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과 점검 결과는 예산안 심사 및 법안 심사 등 위원회 입법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확인된 통합돌봄 모범사례에 대해서도 각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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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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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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