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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서울시,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 제작해 활동지원 제공기관에 배포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제작, 활동지원 교육 및 제공 기관 194개소에 배포
뇌병변장애 정의·소통방법·일상생활·보조기기 등 주요 8개 영역 실제 지원방안 담겨
장애유형 및 정도에 따른 지원 어려움 해소에 기여, 활동지원 서비스 품질 높일 것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보다 원활히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을 제작해 서울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14개소) 및 활동지원 제공기관(180여 개소)에 배포한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는 (사)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 등 뇌병변장애 당사자와 보호자 및 현장 전문가, 실무자 등이 집필에 참여하여 활동지원 노하우를 공유하였으며, 실제 현장 사례를 넣어 활동지원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뇌병변장애 알기’를 시작으로 ▲뇌병변장애인과 의사소통, ▲일상생활지원, ▲사회활동지원, ▲보조기기 이해와 활용, ▲재난·응급상황 대처방법, ▲이용인과 보호자의 역할, ▲안전한 활동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실제 활동지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이해를 돕기 위해 휠체어 이동, 신변처리 방법 등 그림으로 10건, 보조기기 실제 이용 사례 웹툰 5건, 장애인콜택시, 저상버스 이용 방법 등 사례 2건을 삽화로 제작하여 삽입하였다.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 편은 업무 수행 시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와 함께 e-book 형태를 제작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유복지플랫폼(wish.welfare.seoul.kr)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유연희 사회서비스지원센터장은 “이번 보수교육 교재는 활동지원사들이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라 활동지원의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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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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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세라믹 보도블록·친환경 발열양생, 탈탄소 창업대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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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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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4일 금요일 전야제와 5일 토요일 본행사가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전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본행사 불꽃쇼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도로와 대중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되, 여의나루역 대신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 등 인근 역으로 분산해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전야제가 열리면서 축제 기간이 이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주최사와 경찰·소방, 영등포·용산·동작·마포구 등 관계기관과 양일간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하고, 행사장과 인근 지하철역 등에 약 6,800명의 안전인력을 배치한다. 안전펜스 등 안전장비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한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 원효대교는 오전 9시부터 6일 오전 3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24개 노선도 임시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