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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환경부의 특별한 추석맞이

유영숙 환경부장관과 직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 167곳의 장애인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및 소년소녀가장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금을 전달한다.

 

유영숙장관은 9.18일 진각노인요양센터(성북구 하월곡동)를 방문, 노인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목욕과 요리교실 운영 등에 참여할 예정이며,

 

윤종수차관도 9.19일 강서점자도서관(강서구 공항동)을 방문, 시각장애인용 점자책 제작과정에 참여하고, 직원들은 부서별로 인근 불우시설을 찾아 청소와 목욕봉사 등을 실시한다.

 

또한, 유영숙장관은 이날 이천 관고전통시장을 방문, 위문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들을 계획인데, 지난 설 명절 방문시 상인들이 건의한 화장실은 9월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지난 9.2일 휴일에 유영숙장관과 직원 150명은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각한 충남 태안군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려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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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한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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