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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탄소 에너지 전환과 영향평가” 춘계학술대회 29일 강릉 개최

-재생에너지·생물다양성·AI 활용 등 140여 편 발표 예정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는 오는 4월 29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무탄소 에너지 전환과 영향평가”를 주제로,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11개 기관이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강릉시 등이 후원한다.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와 갈등관리, 환경영향평가 제도 개선,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변화 대응, AI 기반 평가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특별세션과 일반세션이 운영된다.

 

특히 총 140여 편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환경영향평가 분야 최신 연구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는 199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환경영향평가 전문 학술단체로, 약 1,50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키워드: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춘계학술대회, 무탄소 에너지 전환, 환경영향평가, 재생에너지,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대응, AI 환경평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환경정책 학술대회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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