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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 SBS 윤성호 아나운서 ‘그린 엠버서더’ 위촉

-친환경 가치 확산 위한 대외 홍보 강화… 국민 공감 기반 환경 메시지 확대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이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한 대외 홍보 강화에 나섰다.

 

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은 4월 27일 서울 상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SBS 스포츠 윤성호 아나운서를 ‘그린 엠버서더(Green Ambassador)’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환경오염 저감과 자원 절약,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등 친환경 가치 확산과 공단–기업 간 상생 협력 환경 조성을 위한 대외 홍보를 강화하고, K-eco연구원의 주요 사업 및 성과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그린 엠버서더’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실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환경 분야 정책과 기술 확산을 통해 기업과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한국환경공단 차광명 경영기획이사, K-eco연구원 이승주 원장, 연세대학교 황성연 교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윤성호 아나운서는 “환경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며 “K-eco연구원의 그린 엠버서더로서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보다 많은 국민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K-eco연구원은 앞으로 그린 엠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현장 활동과 홍보 콘텐츠를 통해 환경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키워드: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 윤성호 아나운서, 그린 엠버서더, 환경 홍보, 지속가능성, 친환경 정책, 환경 캠페인, 녹색산업, 환경 공공기관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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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역 환경분야 최고의 영예인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 선정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부산지역 환경분야 최고의 영예인 「부산녹색환경상」(이하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녹색가족] 박동규 주택관리공단 부산덕천2관리소 과장, [녹색단체]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대표 천영권), [녹색기업] ㈜벡스코(대표 이준승)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해 지역의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시민, 단체, 기업의 노고를 널리 알려왔으며, 그동안 총 98개 단체(기업)의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지역 내 최고 권위의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녹색가족' 부문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맥문동 무료 나눔 행사, 그린리모델링 공사 등을 추진해 온 박동규 주택관리공단 부산덕천2관리소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동규 과장은 매년 친환경 실천 분야 공모 사업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맥문동 무료나눔 행사와 그린리모델링 공사 등 여러 친환경 사업을 맡아서 진행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해 왔다. '녹색단체' 부문에는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3호점의 수행기 관인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이 선정됐다.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은 2024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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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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