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9.8℃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4.4℃
  • 맑음부산 -3.9℃
  • 흐림고창 -4.1℃
  • 구름많음제주 1.6℃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제이투씨엔에스, 대역폭 보장 차세대 DDoS 방어서비스 출시

대역폭 이상의 DDoS(디도스) 공격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차세대 DDoS 방어장비가 출시되었다.

IT 서비스 전문기업 ㈜제이투씨엔에스(대표 김건수, www.j2cns.com, 이하 제이투씨엔에스)는 고가의 DDoS 방어장비와 50G DDoS 방어 대역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DDoS 방어서비스 도브-프록시 G4000P(DoV-Proxy G4000P)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고객사의 전용 Proxy장비를 제이투씨엔에스 방어존에 설치하여 DDoS공격을 유도하는 개념으로, 평소에는 기존 네트워크망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공격이 들어왔을 시에는 DNS 변경으로 모든 트래픽을 제이투씨엔에스의 대용량 DDoS 보안존으로 유도, 완벽하게 필터링된 실제 트래픽만을 고객사의 서버로 유입시키는 원리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대역폭 증설 없이도 UDP/ICMP와 같은 대역폭 공격을 원천 차단함은 물론 장비에 부하를 초래하는 각종 세션 공격과 최신 성행하고 있는 Http get 공격까지 방어가 가능하다.

고가의 방어장비를 구비하고도 기존 네트워크 회선망의 트래픽을 상회하는 UDP/ICMP와 같은 대역폭 공격에는 무방비한 현 시장에서 이 서비스는 DDoS 방어장비와 대역폭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장비를 설치함으로써 확보된 고객사의 DDoS 방어존은 제이투씨엔에스에서 직접 관리, 분석하여 최신 공격 패턴탐지와 공격의 즉각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제이투씨엔에스의 김건수 대표는 “도브-프록시 G4000P는 학내망, 공공기관, 금융권 등 기존 DDoS 장비방어구매 이후에도 대역폭 확장 등의 고민으로 본질적인 비용 부담을 호소하는 고객의 요구로 출시하게 되었다”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DDoS 방어장비와 대역폭 확보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제이투씨엔에스
홈페이지: http://www.j2cns.com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위한 온라인 투표 진행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시는 도전과 실천 장려로 행동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매년 반기마다 선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있다. 선발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의 혜택과 함께 정책연수 가점, 시상금 등의 공통 혜택(인센티브)을 부여한다. 시는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선정하고자 온라인 투표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심사 총점에 일정 점수(10점)가 반영된다.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2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한다. 이번 선발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투표 기간에 시 누리집 설문조사(www.busan.go.kr/minwon/survey)를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정책

더보기
국회 본회의, 「국회법」·「반도체특별법」·「저작권법」 등 91건의 법률안 처리
[환경포커스=국회]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1월 29일(목) 제43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91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무제한토론에 한하여 의장이 지정하는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저작권 보호를 위한 민사 구제와 형사 단속을 강화하는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및 2세 환자와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의료지원을 확대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른 진실규명 범위, 조사권한, 피해자 배·보상 등을 규정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모든 형태의 입장권 등의 부정구매·부정판매 행위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공연법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설 연휴 기간 14개 시립장사시설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설공단은 설날 연휴 기간 서울시립승화원을 비롯한 용미리·벽제리 묘지 등 14개 시립장사시설을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전했다. 설날 연휴 동안 공단은 14개 시립장사시설에 교통통제 지원을 위해 300여 명의 인력을 특별 배치한다. 연휴 전 미리 성묘하는 시민들을 위해 2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에도 장재장입구 삼거리, 승화원 주차장 인근 등 주요 정체 구간에 교통안내 인력을 배치하며, 연휴 기간에는 인력과 장소를 더욱 확대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단은 설날 연휴 기간 약 6만 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의 교통 혼잡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묘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행되며, 용미리 1·2묘지에 각각 2대씩 배치된다. 용미리 1묘지는 '옥미교'에서 '왕릉식 추모의 집' 구간을, 용미리 2묘지는 '용미1교차로 CU편의점'에서 '용미리 2묘지 주차장' 구간을 운행한다. 또한, 아울러 공단은 용미리 1묘지에 3개소(6동), 벽제리 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