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7.8℃
  • 구름많음강릉 10.8℃
  • 연무서울 9.8℃
  • 연무대전 10.7℃
  • 연무대구 11.2℃
  • 구름많음울산 11.1℃
  • 연무광주 9.7℃
  • 구름많음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8.8℃
  • 흐림제주 9.9℃
  • 구름많음강화 8.5℃
  • 맑음보은 9.7℃
  • 맑음금산 7.8℃
  • 구름많음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12.0℃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상하수도

‘가을동감 페스티벌’ 잠실한강에서

한강공원의 독특한 문화공간 에술과 함께


[환경포커스=서울]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10.20()~21() 2일간 11~21시 잠실한강공원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사각사각 가을동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올 4월 잠실한강공원에 개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8개의 컨테이너와 야외무대, 캐노피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음악미술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사각사각 가을동감>은 사각사각 플레이스에 입주한 젊은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의미의 공감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번 축제는 가을, 예술여행을 테마로 입주예술가의 예술활동을 총망라하여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사각의 가을], 예술체험과 아트마켓을 따라걸으며 즐기는 [예술둘레길], 공연프로그램을 즐기는 [낭만휴게소] 4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각의 가을]은 입주예술가가 한 해 동안 작업하나 회화, 사진, 공예 등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일부 작품의 경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예술체험과 아트마켓을 즐길 수 있는 [예술둘레길]에서는 컬러링엽서제작 물레체험 힐링수채화 페이퍼토이만들기 나만의전구DIY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당 4개까지 무료참여가 가능하며, ‘사각사각스탬프를 완성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사각사각 플레이스 온라인 카페에서 신청할 수 있다.(https://cafe.naver.com/hangangsagak2)

공연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낭만휴게소]에서는 클래식·뮤지컬·아카펠라·가요·크로스오버·영화음악 등 다양한 공연이 여유로운 주말을 선사한다.

10.20() / 15:30 히즈아트 팀의 뮤지컬 갈라, 17:00 두왑사운즈의 아카펠라, 18:00 송파 윈드오케스트라, 19:00 채군뮤직-우나마스의 가요톱텐, 20:00 오디티 사운즈의 영화 OST 드림콘서트

10.21() / 16:00 서울형제의 서울팝 17:00 홍트리오의 발라드 콜렉션, 18:00 젊은 국악 유레카 팀의 현대 국악, 19:00 두왑사운즈의 아카펠라, 20:00 구각노리의 10월의 산들바람+달달한 시콜라보

 

그 외에도 방문객 편의를 위한 휴게소, 푸드트럭과 놀이프로그램 타로카드, 페이스페인팅, 풍선제공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6번 또는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며, 승용차의 경우는 잠실한강공원 제 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각사각 플레이스 운영실(02-420-1160)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용 서울시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주말, <사각사각 가을동감>에서 입주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에서 한강의 가을을 흠뻑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시민체감형 감사활동에 중점 둔 <2026년 연간 감사계획> 수립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감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감사가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시민체감형 감사활동'에 중점을 둔 「2026년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전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여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감사결과 이행관리까지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위원회는 '시민안전'을 최우선 감사활동으로 선정, 일상생활 위험요인 대비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 1월부터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조명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해 감전사고 및 교통·보행사고를 예방했고, 3월에는 갈맷길의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15분 도시 부산의 도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안전감찰(5월) ▲중·소규모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특정감사(6월) ▲산불재난 대비 관리실태 안전감찰(10월)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특정감사(10월) 등을 통해 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와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기관 종합감사에서 직속기관, 사업소, 구·군, 공공기관 등이 '시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한강공원 폐기물 줄인다…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서울시, 재활용 회수체계 구축 협약력
[환경포커스=서울]서울 한강공원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3월 12일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강공원에서 배출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와 재활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미래한강본부 박진영 본부장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강공원의 폐기물 감량과 순환이용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한강공원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재활용량 증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상호 협력 체계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 참여 확대도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양 기관은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은 “센터가 보유한 자원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