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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 생활, 60초 영상으로 만나기

녹색제품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을 담은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공개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환경표지 인증제품 등 녹색제품을 활용해 친환경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은 짤막영상(숏폼)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8월 30일 공개했다.

 

공모전은 우리 일상과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녹색제품에 대해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도록 이끌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시작됐다.

 

공모전에는 총 135편이 참여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일상과 가정, 학교와 기업의 2개 분야에 각각 5편씩 수상 후보작을 선정했고,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에서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정했다.

 

대상인 녹색사자상은 일상과 가정 분야에서는 녹색제품을 활용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노래한 ‘다 같이 그린, 녹색제품’(홍기표)이 차지했고, 학교와 기업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안에서 녹색제품을 찾는 모습을 담은 ‘비밀 열쇠를 찾아서’(김새봄 팀)가 차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3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으로 녹색제품을 전시하고 친환경 생활을 홍보하는 행사(10월 11일 ~ 13일, 서울 코엑스)  둘째 날인 10월 12일 행사장 내 환경표지 홍보관에서 시상식을 연다. 수상작에는 녹색사자상(대상) 2편에 각각 200만 원, 창작상(최우수상) 4편에 각각 150만 원, 예술상(우수상) 4편에 각각 100만 원씩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늘부터 환경표지 공식 유튜브 채널 ‘표나는 지구’(https://www.youtube.com/@user-px7fk5zq6f)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젭(ZEP)에 마련된 ‘녹색사자의 숲’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 2023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행사장에도 전시된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녹색제품을 찾아서 쓰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소중한 행동”이라며 “이 공모전을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 생활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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