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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텐바이텐(10X10)과 협업해 <방콕 대신 서울콕 온라인 기획전> 개최

지자체 최초, 민간 플랫폼 ‘텐바이텐(10X10)’과 협업해 「온라인 기획전」 개최
해치 & 소울프렌즈가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장소를 시민에게 소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민간 디자인 커머스 플랫폼인 ‘텐바이텐(10X10)’과 협업해7.29.(월)부터 「방콕 대신 서울콕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방콕 대신 서울콕 기획전」에서는 올 여름 여유가 없어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소울프렌즈’가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장소를 소개하고, 각 장소에 필요한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을 연계해 판매할 예정이다.

 

기획전은 7.29.(월) ~ 8.11.(일) 2주 간 진행되며, 해치&소울프렌즈 추천 휴가장소와 관련 디자인 아이템 등 자세한 내용은 7.29.(월) 오전 10시부터 텐바이텐 홈페이지(www.10x10.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번 기획전 진행과 함께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서도 ‘방콕 대신 서울콕’을 주제로 시민들이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서울 여름휴가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올 여름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못하더라도 서울 도심 안에서 물놀이, 공연, 휴식 등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치 & 소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의 취향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휴가장소를 추천한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인 ‘소울 해치’는 서울 여름철 대표 축제인 「2024년 서울 한강 페스티벌」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한강썸머뮤직피크닉·나만의 한강호 경주대회 등 한강페스티벌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화난 주작’은 시민들을 힘들게 하는 것들과 싸워주는 캐릭터로,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독서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서울야외도서관」과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등 힐링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특별한 장소를 소개한다.

 

‘댕댕 청룡’은 어린이들과 함께 놀아주기를 좋아하는 캐릭터로, 가족이 함께 가볼 수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야간 개장과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상상나라」 등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소를 소개한다.

 

‘돌격 백호’는 모험심이 많고 도전이 필요할 때 힘을 주는 캐릭터로, 서울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한강 수영장·물놀이장」과 광화문에 워터 슬라이드·대형수영장을 설치하는 「2024 서울썸머비치」 등 도심에서의 이색적인 물놀이 체험장소를 소개한다.

 

‘욜로 현무’는 열심히 일하고 즐기며 살아가는 캐릭터로, 잔디언덕 시네마 등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DDP 여름축제 : 디자인 바이브」와 향후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가 될 「서울달」 등 서울만의 특색있는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휴가장소를 소개한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바쁜 일상 속에서 휴가를 제대로 가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7~8월 서울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힐링과 휴식을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치&소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휴가지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하고, 올 여름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울에서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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