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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순환경제 구축 본격 참여

- 회수부터 재생원료 생산·제품화까지, 공공 주도 ‘닫힌고리형 자원순환 체계’ 실현
-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사업 전반 총괄… 고품질 재활용 기반 마련

[환경포커스=서울]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이명환)는 1월 28일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서울 중구)에서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박윤기),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김동진), ㈜알엠 화성공장(대표이사 송재권)과 함께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순환경제 실현을 목표로,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재활용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재탄생시키는 공공 주도의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연간 약 44만 개(6.6톤)의 투명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할 계획이며, 수거·운반·재활용·제품 생산으로 이어지는 닫힌고리형 자원순환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2년간 추진되며, 참여 기관들은 성과 분석을 통해 향후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키워드:투명페트병 자원순환, 닫힌고리형 재활용, 병투병(Bottle to Bottle), 재생원료 고품질화, 국립공원 자원순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포장재재활용공제조합, 알엠 화성공장, 순환경제 생태계, 공공주도 회수체계, 기후위기 대응, 플라스틱 재활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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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에서 원료 확보로…재생원료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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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철도로 잇는 교통 대전환 시대 견인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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