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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토양

물기업 기술 향상 위한 「’23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테크업 프로그램」 공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실증시설 및 시험‧검사 인프라 활용 제품‧기술에 대한 성능 향상 및 개발 협력
물산업 소재‧부품‧장치 관련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비용은 줄이고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늘리기 실시

[환경포커스=세종]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박석훈)은 물기업의 제품 개발 및 기술 향상 등을 지원하기 위한「`23년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기업 기술 향상 지원사업(이하, KWC테크업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물기업의 기술개발, 실질적 사업화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全)주기 지원을 위해 환경부가 조성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19년부터 한국환경공단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다.

 

현재 본 프로그램은 `21년부터 국내 물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규격인증 및 지적재산권 취득을 위한 기술컨설팅부터 제품 및 기술 성능 확인을 위한 실증화시험까지 수요 맞춤형 기술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고 및 신청서 접수는 5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물산업진흥법 제2조에 따른 물기업 중에서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견기업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구축된 실증‧시험‧검사 인프라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의 신청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은 신청서에 작성한 기술지원 목표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24년 2월까지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고 기간 동안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자체 수행시험 및 실증화시설의 사용료는 무료라고 한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박석훈 단장은 “본 프로그램은 중소 물기업의 제품개발 및 인증취득에 대한 기업들의 비용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기술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 예상하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의 수요에 맞춰 실증‧시험‧검사 인프라를 꾸준히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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