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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한국환경공단

[환경포커스] 

 

■ 전보(부서장)

 

△기획조정처장

권재욱

△경영지원처장

이민복

△사업장대기처장

이명훈

△악취관리처장

이선규

△통합물관리처장

위욱량

△하수도처장

나명호

△환경성보장처장

이호령

△폐자원사업처장

홍성곤

△환경시설처장

최창완

△국민소통실장

송병선

△안전관리실장

양경환

△글로벌전략실장

윤영봉

△환경전문심사원장

전상은

△K-eco연구원장

이상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물산업전략처장

이승주

△수도권동부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김용주

△수도권동부환경본부 한강유역하수도지원센터장

송장환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박헌규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한백일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이민선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이두열

△대구경북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강경철

△대구경북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김우형

△충청권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구현덕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박동구

△강원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여용하

△강원환경본부 수도통합운영센터장

고태기 

2023.1.1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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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