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화)

  • 구름많음동두천 31.4℃
  • 구름많음강릉 27.6℃
  • 구름조금서울 32.5℃
  • 구름조금대전 31.5℃
  • 구름조금대구 29.6℃
  • 흐림울산 26.2℃
  • 구름많음광주 30.1℃
  • 흐림부산 28.4℃
  • 구름많음고창 30.0℃
  • 구름많음제주 28.5℃
  • 구름많음강화 30.8℃
  • 구름조금보은 29.9℃
  • 구름조금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29.9℃
  • 구름많음경주시 27.7℃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교과부-한국연구재단,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개최

  • No : 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12 16:16:35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오는 11월 14일(토)부터 내년 10월 30일(토)까지 1년간 서울역사박물관(종로구 새문안길) 강당에서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강연을 개최한다.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는 ‘인문주간’과 함께 우리나라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교과부와 연구재단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

런닝맨, 재미감동 다 잡았다! 아버지의 정체는 ‘독립운동가’, 7.2 최고의 1분
[환경포커스] SBS ‘런닝맨’이 역대급 반전의 ‘사라진 비상금’ 레이스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조명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런닝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7.2%까지 치솟았고,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7%(수도권 가구 시청률 2부 기준)를 기록해 ‘복면가왕’,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을 모두 제쳤다. 이날 방송은 가족들 몰래 600만원을 가져간 아버지를 찾아야 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아버지 외에 멤버들 중 1명은 이방인이었고 멤버들은 아버지와 이방인의 존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개그맨 지석진이 마지막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방인은 양세찬이었고 아버지의 정체도 전격 공개됐다. 자신의 신원을 숨겨야만 했던 아버지는 독립운동가였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2%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멤버들이 참여했던 레이스 대부분은 독립운동가들의 실제 생활과 관련 있었다. 제작진이 아버지의 존재를 설명하면서 “몰래 인출 가져간 600만원”이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실제 독립운동가들이 자녀들 몰래 독립자금을 활용했던 것을 상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