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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 공청회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농업과 행복한 미래’가 주최하고 국제선충연구소가 주관하며,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대학교가 후원하는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 공청회가 11월 13일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20명과 학계 및 관련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예산․홍성)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에 의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방제방식과, 사용약품의 환경파괴 및 오염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 개정 등의 제도적 보완과 친환경 방제약품 개발에 대한 정부지원 강화 등의 대책이 집중 논의되었다. 공청회의 좌장은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한혜림 박사가 참석해 ‘소나무 재선충병 생태특성 및 발생현황’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이어 충남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창근 교수가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예방 및 치료제 개발현황’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다. 특히 충남대 성창근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난 십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이루어낸 세계 최초의 미생물 천적을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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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사회공헌 앞장선 외국인 투자기업 표창
[환경포커스=서울]투자유치와 사회공헌에 앞장선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해외 원천기술을 국내에 도입해 항체신약 후보 물질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요시미 쿠니카즈 에이바이오텍 회장’, 환아와 가족을 위한 의료비 지원하고 도서를 기증하고 있는 ‘한국피앤지유한회사’, 꾸준히 서울역 노숙자를 위한 무료배식활동을 하고 있는 ‘자트코코리아엔지니어링’.등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활발한 투자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서울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우수 외국인투자기업과 기업인을 표창하고,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8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어워드’ 행사를 11월 13일(화) 18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윤준병 행정1부시장, 주한EU대표부 미하엘 라이터러(Michael Reiterer) 대사,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과 외국인투자기업 CEO, 각국의 상공회의소 회장, 주한 외교사절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다. ‘2018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 어워드’는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서울 경제 발전에 동참하고 있는 외국인기업에 투자유치, 사회공헌 2개 부문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이 진행된다. 본 행사는 서울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