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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주휴수당 제도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의원은 4월 19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휴수당 제도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및 감내하기 어려운 주휴수당으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아르바이트 시장의 고용축소, 쪼개기 알바 등 불안정한 일자리를 양산하는 주휴수당 현 제도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이승길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휴수당제도의 개선방향’ 이란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이 교수는 “해외에서 사례를 찾기 어려운 주휴수당(유급 주휴일) 제도는 유급휴일수와 통상임금 산정, 단시간근로처리, 결근자 처리 등에서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며, 주휴일을 무급으로 변경하고 대신 주휴일 지급 요건에서 개근을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이지만 연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김강식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 박정연 노무법인 마로 대표노무사, 신상우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공동대표, 이황헌 충남대 자유전공학부생, 양옥석 중소기업중

서울시, 유휴부지 활용 위한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129개 선정
[환경포커스=서울]서울시가 도시 내 저이용 유휴부지 12곳에 대해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시민들의 창의적‧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받았다.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난 2월 개최한 결과, 총 179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서울시는 최종 수상작 129개 작품을 선정, 4일 오전10시 돈의문 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1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 1작품, 최우수 6작품, 우수 41작품, 입선 81작품이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상패가 주어진다.(우수상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상패, 입선 수상자는 상장·상패 수여)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491팀이 참가 등록하여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총 179개 작품이 제출됐고, 2월 20일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129개작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작(조용준)은 대상지 ‘강변북로~하늘공원’을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태공원으로 복원되어 도시재생의 상징적 지역인 “한강-난지도 공원-하늘공원”을 연계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도시의 저이용 공간을 활용해 미세먼지에 대한 도시적 해결책을 제시하

부산시, 초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난임 부부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거돈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부산시 난임 지원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4월 17일 수요일 오후 4시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는 정부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 대표와 16개 구·군 보건소장 등이 참석하여 난임 부부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는 지난 11일 「OK1번가 시즌2」 시민청원에 접수된 난임 부부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원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직접 답변에 이은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부산시는 먼저 시민청원에서 제안된 ▲건강한 임신을 위한 사전검사 지원과 각종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16개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하고 ▲난소나이검사·정액검사는 여러 임상증상을 해석해야하는 전문 분야임을 감안, 전문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앙부처에 건강보험 적용 건의와 재정지원 등 협의를 요청하고, 바우처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보건소에서 난임 주사제를 투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당장은 전문 인력 확보와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부산지역 일반 산부인과와 난임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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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팔도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 개장
[환경포커스=서울]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전국 팔도의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이 문을 연다. 농부의 시장은 계절별로 농민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도시민들이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4월 13일과 1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강동구 도시농업공원, 덕수궁돌담길,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에서 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개장시간은 10시~18시까지 이다. 지난 2012년 첫 개장한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2018년에는 충남 당진, 전남 해남 등 91개 시‧군에서 220농가(누계 2,451)가 직접 참여하여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연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매주 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중구)·강동구 도시농업공원(강동구), 매주 일요일에는 광화문광장(종로구), 격주 일요일에는 덕수궁 돌담길(중구)에서 전국 75개 시‧군의 145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풍성한 불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진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75개

부산시, ‘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 시민 강좌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19 대한심장학회 최고 전문의가 전하는 메시지–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 시민 강좌를 4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11호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한심장학회와 심장학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강좌에는 김기식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동수 부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신동구 영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정욱진 가천의대 길병원 심장내과 교수를 초청하여 약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의 주제는 동맥경화와 심혈관질환, 고혈압 및 고지혈증, 부정맥질환, 심부전 및 판막질환으로 진행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홍그루 교수가 맡는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의 주요 질병으로 특히 부산은 2017년 심장질환 사망률이 전국 특․광역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다방면으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에 부산시는 이번 시민 건강강좌가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개 생활수칙 실천 홍보를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임직원 산불 피해 돕기 위해 자발적 모금 실시
[환경포커스=서울]서울교통공사 임직원들이 강원도・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와 현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4일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일속초자원봉사센터와 속초중앙시장인연합회를 방문했다. 지역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은 결과 구호물품 중 가장 시급한 품목이 쌀이라는 얘기를 전해 듣고, 곧바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자발적 모금을 15~16일 이틀 간 실시했다. 이후 공사는 나눔봉사단 지원, 별도 기부예산 등을 모아 강원도 고성농협을 통해 현지 지역농산물인 고성 속초쌀 4.3톤을 구매했다. 18일(목)에는 속초시청을 방문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쌀을 전달하였다. 현지에서 쌀을 구매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시 해당 쌀을 산불피해 주민들에게 기부하는 선순환을 실천한 것이다. 전달식에는 전길탁 속초시 부시장 및 속초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공사는 추가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길 희망한다는 상인회의 요청에 따라, 피해 지역의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임직원들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 방안도 마련해 4월 말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막대한 피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