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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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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가져
[환경포커스] 한국환경공단은 1월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에 맞춰 “노·사 합동 K-eco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2부는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행사에서 안병옥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을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핵심가치로 선포하고 △안전보건활동 최우선적 이행 △최적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안전문화 정착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표명했다. 이어서 이사장, 노조대표, 협력사 및 내부직원이 함께 올해를 중대재해 없는 공단으로 만들자는 의지를 담아 안전보건경영방침 카드섹션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2부 행사에서는 현장중심의 안전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산업연구단지 내 공단 환경기술연구소 실험실을 방문하여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1월 27일)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매월 27일 이사장 포함 전 임직원이 1시간 내 안전소통, 위험요인 확인 및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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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원 조달해 산업계 온실가스 감축 지원, 참여 은행
[환경포커스=세종] 환경부(장관 한정애)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올해 신설되는 ‘녹색정책금융활성화’ 사업으로 5조 원 규모의 은행 자금을 조달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한다. 이에,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참여 은행을 모집한다. ‘녹색정책금융활성화’ 사업은 온실가스 다량 배출업체에서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공정 개선 등을 위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도록 정부와 은행이 비용을 반씩 부담하여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이차보전(금리의 차이를 지원)’ 사업이다. 이차보전 사업방식은 참여은행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기업에 융자하고, 대출금리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개별기업의 이자 부담이 낮아지고, 예산규모에 비해 정책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올해 예산은 142.5억 원이다.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한 참여 은행에서 약 5조 원 규모의 융자 원금을 조달한다.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업체 및 목표관리제 적용업체가 주요 수혜대상이며, 올해 사업 성과를 분석하여 내년 이후 지원대상 확대 등을 검토한다. 기업당 융자금액 한도, 융자 기간 및 금리 등 세부 융자지원 조건은 대출 시 참여은행이 설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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