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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시크릿 부티크" 남보다 더 무서운 가족의 등장! 욕망의 가족 6인방, 밥그릇 전쟁 발발!
[환경포커스]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김태훈-류승수-류원이 살 떨리는 밥그릇 전쟁을 예고하면서, 그 뒤에 숨겨진 얽히고설킨 ‘데오가 암투 사슬’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데오그룹’이라는 재벌기업을 배경으로 권력, 생존, 복수를 담은 스펙타클한 영상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로 ‘믿고 보는 드라마’로 손꼽히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데오가가 드디어 ‘국제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공표되면서 10대 그룹으로 거듭날 중요한 기회에 맞닥뜨린 상황이 펼쳐졌다. 특히, 핏줄이 아닌 데오가 사위 차승재(류승수)마저 ‘국제도시개발사업’ 이후 더 커질 ‘데오가’에 욕심을 부리면서 본격적인 데오가 패밀리 6인의 밥그릇 전쟁이 발발했음을 알린 것. 이와 관련 겉으론 가족이지만 어찌 보면 가족보다 더 무서운 ‘약육강식’의 세계, ‘데오 패밀리’ 속 숨은 암투 사슬을 전격 분석해봤다. ●‘시부’ 암투 사슬 최상층 : “이제 돌려받을 차례” 제니장(김선아) vs “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