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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병석 국회의장, 의장, 김일윤 신임 헌정회장 예방 받아

-박 의장 “헌정회가 경륜과 지혜의 샘터가 되어서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조언을 해주길” 당부

[환경포커스=국회] 박병석 국회의장은 29일 의장집무실에서 김일윤 신임 헌정회장의 예방을 받고 “헌정회가 경륜과 지혜의 샘터가 되어서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조언을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국민 갈등이 날이 갈수록 첨예화되고 있다. 국가 장래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면서 “권력의 분산을 전제로 한 개헌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김 회장님은 교육분야나 국회에도 계셨지만, 봉사도 잘 하시고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쓴 분이다”고 덕담을 건냈다.

 

김 회장은 “박 의장님과 국회에서 같이 의정활동을 했었다”면서 “우리 모든 헌정회원들이 박 의장님께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 헌정회 현안에도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예방에는 헌정회 김충환 사무총장과 이군현 전 의원, 이춘석 국회사무총장, 전상수 국회입법차장, 조용복 국회사무차장,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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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 본격 시행 앞두고 기반 조성 차질 없이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군·구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을 위한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군·구 중심의 실행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제도·현장체계를 중심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전담조직과 인력 배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1월 19일 기준 군·구 조직개편과 인사 반영 결과, 전담인력 배치는 10개 군·구 100% 완료됐으며, 전담조직 구성도 7월 행정체제 개편 대상인 중구와 서구를 제외한 80% 수준까지 구축됐다. 중구와 서구 역시 행정체제 개편 일정과 연계해 전담조직 구성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시와 모든 군·구는 1월 중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운영 측면에서는 신청·발굴과 서비스 연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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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이전과 공공기관 통합… 기후부 업무보고, 미뤄온 결정이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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