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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동안 누수·단수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아리수 종합상황실>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서울아리수본부)는 2월 13일 금요일부터 19일 목요일까지 설 연휴 동안 누수․단수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아리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연휴 중 단수․누수, 수도계량기 동파 등 상수도 관련 불편 사항은 민원 상담 채팅로봇 ‘아리수톡’을 이용하거나 다산콜센터(☎02-120)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연락하면 된다. 시는 지난 1.10.(토) 강동구 둔촌사거리에서 2,000mm 상수도관 누수를 발견하고 비상근무 인원(50명)을 즉시 편성, 단수 없이 복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 바 있다. 서울아리수본부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8개 수도사업소 및 6개 아리수정수센터 상황실은 연휴 기간 발생하는 수돗물 관련 민원을 상시 관리하며, 특히 한파로 인한 동파 시 신고 접수부터 현장 조치까지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일(금)까지 아리수 생산시설과 관련된 4개 취수장, 6개 정수센터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배수지․가압장․노출 상수도관 등 422개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대형 공사장 4개소에 대해서는 안전분야 전문인력인 감리단 합동으로 점검했다. 한편 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를 줄이기 위한 시민 협조도 당부했다. 장기간 집을 비우기 전 계량기함 내부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는 등 기본 예방 수칙을 통해 동파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겨울철 장기간 집을 비우면 수도계량기 동파 등 우려가 있는 만큼 외출 전 계량기 보온 등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연휴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수돗물 이용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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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청소상황실>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설 연휴(2.14~2.18) 동안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과 환경공무관 등을 투입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고 전했다. 먼저 서울시는 연휴 동안 시와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 연인원 731명을 투입해 청소 민원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청소 순찰기동반은 매일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주요 도심지역과 가로 주변에 쓰레기 적치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아울러 환경공무관 연인원 15,137명(자치구 직영 및 대행)이 거리 청소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쓰레기 관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반입일과 자치구 환경공무관 휴무 등으로 자치구마다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날짜가 다르다. 특히 동별로 생활 쓰레기 배출일이 다른 자치구가 있으므로 자치구 누리집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일을 확인해야 한다. 연휴 기간 청소 관련 민원은 120(다산콜센터)나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연휴 전인 13일(금)까지 시민들이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된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여 자원회수시설 등 최종 처리시설로 반입 처리한다. 또한 자치구 누리집, 지역 언론매체,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연휴 기간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을 미리 안내할 예정이다. 쓰레기 배출이 제한되는 연휴 기간 전 쓰레기를 미리 배출하고, 배출 가능일 외에는 무단배출을 자제해야 한다. 한편 연휴가 끝난 19일(목)부터는 자치구별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처리하고 자치구 여건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설 마무리 청소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도심 환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휴 동안 자치구별로 상이한 쓰레기 배출날짜 준수 등 올바른 배출을 통해 일상 속 쓰레기 줄이기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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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정수장 4곳 대상으로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을 도입하는 현대화 사업> 추진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이하 본부)는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부산의 물관리 체계를 미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후정수장 4곳을 대상으로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을 도입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라 낙동강 원수 내 미량오염물질(과불화화합물 등)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정수장의 시설 공정을 단계적으로 개선·고도화하기 위한 정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이란 고도정수처리공정(오존+활성탄)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미량오염물질(과불화화합물 등)까지 제거하는 고급 정수처리 공정이다. 특히, 초고도정수처리공정 중 하나인 ‘막여과 공법’을 도입해 기존 정수 및 고도정수처리 공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미량오염물질과 용존성 물질에 대한 안정적이고 일관된 제거 성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수원수 단계에서부터 미량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더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는 총 2조 5천700억 원이 투입되며, 노후화된 부산시 4개 정수장(덕산, 화명, 명장, 범어사정수장)의 시설 공정을 2050년까지 5단계로 나누어 개선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정수장 재건설 기간에도 시민에게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5단계로 나누어 시행된다. ▲[1단계] 순환(공업용수) 정수장을 우선 도입하고 ▲[2단계] 화명정수장(계열별), ▲[3, 4단계] 범어사정수장∙덕산정수장(계열별) ▲[5단계] 명장정수장 순으로 단계적 정비를 추진한다. 각 정수장의 재정비 시기에는 순환(공업용수) 정수장 및 인접 정수장의 지원 공급을 통해 생산 중단 없이 재정비가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시는 '노후정수장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안정적 공급 ▲기후변화 및 수질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 강화 ▲스마트 운영을 통한 정수장 관리 효율 증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고도정수처리 공정의 도입을 통해 미량오염물질의 제거 성능이 강화되며 원수 수질의 변동에 관계없이 보다 안정적이고 균일한 수질확보가 가능해져, 고품질 수돗물의 생산이 가능해진다. 초고도정수처리 공정과 함께 인공 지능(AI) 기반 정수장 운영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원수 수질 변화와 공정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예정이며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오염물질 유입 가능성이나 수질 악화 상황에 대해 사전 경보 및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 시는 본 사업을 「부산시 수도정비계획」에 반영 후 추진할 계획이며, 재원 확보를 위해 중앙 정부와의 지속적 협조 및 전략적 대응 등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물은 우리 시민의 생명이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책무”라며, “노후정수장 현대화 사업은 단순 시설 보수가 아닌 정수 전 과정의 체계적 개편과 스마트화를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고 부산의 물 관리 체계를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핵심사업이다. 시민 여러분께서 언제나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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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 한 쌍 일본 타마동물원에 기증
[환경포커스=서울] 서울대공원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 한 쌍이 9일(월) 일본 타마동물원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이번 수달 기증은 2023년 5월 16일 서울대공원과 일본 타마동물원이 체결한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동물상호기증” 협약에 따른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달과 레서판다를 상호 교류하기로 했으며, 서울대공원은 2023년 11월 일본 타마동물원으로부터 레서판다 한 쌍을 우선 반입한 바 있다. 수달은 국내외에서 엄격하게 보호받는 종으로, ‘자연유산법’에 따라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보호되는 생물이기 때문에 국외로 수출하려면 국가유산청 승인이 필요하다. 이에 서울대공원은 수달 한 쌍(암수 각 1수)의 국외 수출 허가를 위해 공들여 준비해왔으며, 작년 1월 31일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허가를 취득하였다. 일본에 도착한 수달 한 쌍은 일정 기간 검역과 현지 환경 적응 과정을 거친 후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기증 이후에도 국제동물정보관리시스템(ZIMS)을 통해 수달의 혈통 정보를 비롯하여 수달의 생태환경, 번식, 진료 자료 등을 공유받는 등 타마동물원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달의 공개 시점은 타마동물원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zoo.net/)를 통해 안내된다. 그동안 서울대공원은 멸종위기종의 혈통 개선과 종 보전을 위해 해외 유수 동물원들과 활발히 교류해 왔다. 2017년과 2024년에는 러시아(노보시비르스크동물원)와 영국(하일랜드와일드라이프파크)으로부터 아무르표범 3수(수컷 2수, 암컷 1수)를 반입하였고, 2023년에는 캐나다(캘거리동물원)에서 레서판다 수컷 1수를 반입하는 등 국제적 보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용구 동물원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대공원의 종보전 활동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멸종위기종 보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으로 세계 멸종위기종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종 보전과 동물복지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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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실내 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특히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 다수가 모이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B형으로, 과거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이력이 있더라도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국가예방접종 인플루엔자 백신은 A형과 B형 모두에 효과가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고위험군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께서도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건강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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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대상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 참여할 학교 모집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인천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은 초등학교 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텃밭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텃밭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교내 텃밭을 활용한 농업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학급별 8회 과정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초등 교과 연계형 텃밭 프로그램인 「텃밭에 다 있네」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씨앗과 모종 심기, 텃밭 가꾸기, 작물 수확하기, 친환경 농업활동 등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원예 활동 교육을 통해 인지영역(이성적 사고, 분석 능력 등)이 21.3%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과학·실과·국어·미술 등의 교과 학업성취 향상은 물론, 자존감과 긍정적 태도 형성, 생명의 소중함 인식 제고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시농업팀(☎032-440-6941)에 문의하면 된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식물에 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고, 호기심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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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약국과 의료기관 등 대상 불법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집중 단속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약국과 의료기관 그리고 시내 전역의 의약품도매상을 대상으로 불법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전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의료기관과 약국을 동시에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정한 곳으로, 약사가 처방전 없이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 예외규정을 악용한 무자격자의 조제·판매 등 위법 사례가 꾸준히 지적되고 있어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의약품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의 건강권 보호와 안심하고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불법 처방·조제·판매 ▲약사 면허대여 및 차용, 대여 알선 ▲의약품 판매자격이 없는 자가 조제·판매 ▲도매업무관리자 미지정 ▲불법·위해 의약품 유통 및 의약품 안전관리 위반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시는 형사 입건과 관할 행정기관 행정조치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약사법」에 따라 ▲약사 면허를 대여하거나 대여받은 경우 및 이를 알선한 경우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도매업무관리자를 지정하지 않거나 품질관리 업무를 소홀히 한 경우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을 판매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의약품 유통품질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의 제보를 받고 있으며, 제보는 특별사법경찰과 공중위생수사팀(☎051-888-3104~3106)으로 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단속으로 의약분업 예외지역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도매상의 불법의약품 유통·관리구조가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제도인 만큼 일부의 불법행위로 제도의 신뢰가 훼손되어서는 안되며, 시민들이 안전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전한 의약품 유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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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글로벌정원 참가자 모집 공모 진행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취지를 살리고 정원 문화 확산을 꾀하기 위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과 함께 글로벌 정원을 조성하고자 이달 12일 목요일부터 다음달 27일 금요일까지「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글로벌정원 참가자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6개월간 보라매공원에서 ‘Seoul, Green Culture’라는 주제로 열릴「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 시작된 ‘서울정원박람회’의 11번째 행사로, 작년 행사의 규모와 완성도를 뛰어넘는 정원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전문가부터 기업‧기관, 학생‧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150개의 특화정원을 조성해 서울숲을 재창조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정원은 국적, 문화, 언어의 경계를 넘어 정원을 매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숲이라는 도심 속 대표 녹지 공간에서 세계 각국의 정원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정원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정원은 ‘서울숲 5번 출입구 부근’에 있는 ‘교목 하부 공간’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정원전문가가 디자인한 정원을 각 팀별 시민정원사가 멘토로 현장에서 가드닝 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단순히 정원조성의 차원을 넘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국제 정원 무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글로벌정원 참가지 모집 공모에는 한국에 체류 중인 정원을 좋아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규모는 최대 10팀(팀당 최대 5인)이며, 팀 구성은 한국어나 영어 소통 가능자 1명 이상을 포함하여 가족, 친구, 연인, 동료, 지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참가자 모집접수는 2월 12일(목)부터 3월 27일(금)까지 진행되며, 모집기간 내 구글폼(https://buly.kr/HHdzF3k)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고시·공고) 및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festival.seoul.go.kr/garden) 등을 참고하면 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지난해 보라매공원에 이어 올해 서울숲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참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정원 문화와 시민 참여형 녹색 도시 모델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한다”며 “‘정원도시 서울’은 서울시민의 참여로 만들어지고, 정원을 함께 가꾸고 나눔으로 완성되는 만큼, 이번 정원박람회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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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꽃게 총허용어획량 관련 해양수산부와의 협의 통해 해수부 유보량 679톤 추가 확보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꽃게 총허용어획량(TAC, 어종별 연간 어획 상한을 설정해 관리하는 제도)과 관련해 해양수산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수부 유보량 679톤을 추가 확보했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해수부 유보량에 자체 유보량을 더해 총 1,093톤을 어업인에게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꽃게 조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어획 한도 축소에 따른 현장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2025년 7월부터 적용되는 총허용어획량 설정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고시하고, 2026년도 꽃게 총허용어획량(TAC) 총량을 3,891톤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도 6,702톤 대비 42% 감소한 규모다. 특히 인천 배정 물량은 전년도 5,883톤에서 3,076톤으로 48% 줄어들면서 지역 어업인들의 우려가 커진 바 있다. 이에 인천시는 어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해수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유보량 679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오는 3월 인천 해역 야간조업 제한 해제에 맞춰 배정 물량 소진율을 반영한 꽃게 자원 재평가와 총허용어획량(TAC) 재설정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총허용어획량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배정 물량 준수는 물론, 어업인의 계통판매 확대와 자발적인 어획 실적 보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향후 총허용어획량(TAC) 추가 배분을 위한 핵심 근거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송병훈 시 수산과장은 “현실적인 TAC 배정 물량을 확보하려면 어업인의 위판 실적 축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인천 해역 여건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TAC 운영 체계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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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어업규제완화 시범사업 선정으로 연안들망 금어기 조정 요구 해소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의 '2025년 어업규제완화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랜 숙원인 연안들망(멸치챗배) 금어기 조정 요구가 해소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연안들망어업으로 통합된 분기초망어업인의 금어기 조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어업인 생계와 직결된 사안으로 2022년 6월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민원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 건의, 관계기관 협의, 연구용역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지난 1월 30일 해양수산부로부터 기장분기초망 자율관리공동체의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통보받았다. 기장군 연안들망 금어기 조정 시범사업 선정은 그동안 일괄 적용돼 온 규제를 지역 현실에 맞게 보완하고, 과학적 조사와 객관적 분석을 통해 타당성을 인정받아 이뤄낸 성과이다. 1996년 분기초망어업이 연안들망어업으로 통폐합되면서, 금어기가 없던 분기초망 어업에도 멸치 금어기(4~6월)가 동일하게 적용되어 왔다. 부산 지역 연안들망어업은 2톤급 이하 소형 멸치챗배를 활용한 재래식 어업으로 어획 강도가 낮음에도, 주 조업 시기(5~6월)와 금어기가 겹치면서 어민의 생계 부담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기장군 멸치 자원에 대한 정밀조사·평가 용역을 추진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 조사 결과 ▲기장군 멸치 자원은 남획되지 않은 건강한 상태이며 ▲분기초망(연안들망) 어업이 자원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총허용어획량(TAC) 기반의 지속 가능한 조업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확인됐다. 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규제완화 시범사업을 신청했고, 과학적 분석과 타당성이 인정돼 최종 선정에 이르렀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제도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금어기 조정 이후에도 수산자원이 적정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향후 2~3년간 기장분기초망 자율관리공동체를 중심으로 멸치 자원관리 노력이 지속돼야 하며, 총허용어획량(TAC) 범위 내 어획량 조정, 계통판매, 모바일 어획보고 앱 활용 등 실질적 이행이 뒤따라야 한다. 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적정 관리 데이터를 확보할 경우 이를 토대로 「부산시 연안수산자원 관리 고시」 마련 등 제도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금어기 조정은 기후변화 등 어업 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어업인의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랜 기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성과이다”라며, “향후 과학적 조사와 데이터 기반 자원관리를 통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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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굴토·해체공사장 대상 3월부터 <전 공정단계 상시 점검 안전관리체계> 본격 가동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도심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굴토·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3월부터 ‘전 공정단계 상시 점검 안전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반침하’와 ‘동대문 제기4구역 해체공사장 붕괴사고’등 잇따라 발생한 굴토 ・ 해체 공사장 대형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의 일환이다. 서울시는 굴토공사와 해체공사를 고위험 공정으로 구분하고 공정 특성에 맞는 분야별 전문가로 이루어진 “굴토안전점검단(220인)”과 “해체안전점검단(274인)”을 각각 구성하여 상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사고 발생 이후 점검이나 일회성 합동 점검에서 벗어나, 착공 이후 공사 전 과정에서 위험요인을 상시 관리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에는 민간 굴토공사장 상시 약 179개소의 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번에 구성된 굴토안전점검단 220인을 투입해 월 1회 이상 전수 상시점검을 실시한다. 굴토안전점검단 구성은 굴토분야 100인, 기술안전분야 120인 내외이며, 현장별로 굴토분야 1인 기술안전분야 1인 등 2인 1조로 전담 배치된다. 굴토공사장은 굴착 깊이, 민감 인접시설 존재, 흙막이공법 등을 반영해 위험등급별로 분류하여 관리한다. 굴착심도가 깊거나 노후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은 S등급(최고위험)으로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고, A・B・C(고・중・저 위험)등급은 자치구 자체 점검으로 역할 분담하여 반복・지속적 상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방법은 상시점검으로 현장에 배치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매월 1회 점검을 시행한다. 이는 기존 점검(취약시기) 4회 대비 약 3~4배 강화된 것이다. 점검 결과, 계측 수치 이상이나 지반 변형 징후가 확인될 경우 GPR 탐사(지표투과레이더) 등 정밀조사를 즉각 시행해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 차단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민간 해체공사장 약 2,550개소를 대상으로 ‘해체안전점검단(274)’과 서울시・자치구 공무원이 합동으로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해체공사는 구조물 전도, 중장비 작업, 잔재물 낙하 등 위험요인이 집중되는 공정으로서 허가대상은 10일 이내, 신고대상은 7일 이내 주기로 점검을 실시하여 기존 점검(착공 전, 해체장비 사용 첫날) 2회 대비 월 3~4회 수준으로 점검 주기를 2~3배 강화한다. 주요점검 항목은 ▴해체계획서 준수, ▴해체감리원 현장 상주, ▴가시설 설치 적정성, ▴중장비 작업 준수 시공, ▴해체순서 및 잔재물 적치·반출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승원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굴토 및 해체 안전점검단 운영을 통해 전문가 중심의 예방형 상시점검 체계를 확립하고,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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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 위해 <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 이동과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전했다. 최근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호흡기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시는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10개 군·구 보건소, 의료기관 등 총 18개 기관으로 구성된 ‘비상방역상황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총 130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며(일평균 26명),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대응한다. 특히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해 역학조사관 21명과 역학조사반 14개 팀(138명), 합동전담대응기구 51개 팀(147명)이 상시 대기하며, 특이 동향 파악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한 의료 대응 체계도 차질 없이 가동된다.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및 긴급치료병상 총 96병상을 상시 가동해 신종감염병 유입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과 조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337개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해당 약국 명단은 질병관리청 및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외여행 후 입국하는 시민들을 위한 검역 지원도 강화된다. 2026년 2월 10일부터 전국 13개 공항·항만 검역소에서「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를 확대 시행 중이다. 설 연휴 기간 해외에서 입국하는 시민 중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검역소에서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독감), 조류인플루엔자(AI) 등에 대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뎅기열 의심 증상(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있는 경우에도 검역소에서 신속키트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명절 기간 가족 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설사 증상 시 조리 금지 등 6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감염병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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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해외유입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 예방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실천 당부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와 개학을 앞둔 시기를 맞아, 해외유입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홍역,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높은 치명률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 중이며, 일부 동남아 국가에서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이, 중동 지역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최근 4주간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증가*하고 비(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함에 따라 일상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 수칙으로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받기 등이 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과 해외여행 전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산부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이 더욱 중요하며,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외유입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올해(2026년) 1분기 중점검염관리지역 24개국을 지정·발표했으며, 해당국가(지역) 체류·경유자는 큐코드(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2월 10일부터 전국 공항만에서는 국내 입국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호흡기감염병 3종(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코로나19, 인플루엔자) 검사를 무료로 시행 중이다. 호흡기감염병 의심증상이 있는 해외여행객은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설 연휴에도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와 구·군 보건소에서 감염병 신고 및 상담이 가능하며, 시도 24시간 감염병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각종 해외감염병에 대한 정보는 ‘해외감염병나우(NOW)’ 누리집(해외감염병NOW.kr)과 ‘여행건강 오피셜’(travelhealt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해외여행과 개학 등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고위험군은 설 연휴 전에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개인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심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길 당부드린다”라며, “우리시도 설 명절에 대비해 감염병 비상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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