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목)

  • 맑음동두천 24.5℃
  • 구름조금강릉 28.6℃
  • 맑음서울 25.6℃
  • 맑음대전 24.8℃
  • 맑음대구 27.7℃
  • 맑음울산 28.2℃
  • 맑음광주 25.5℃
  • 맑음부산 27.7℃
  • 맑음고창 24.6℃
  • 맑음제주 24.2℃
  • 맑음강화 23.5℃
  • 맑음보은 22.8℃
  • 맑음금산 24.3℃
  • 맑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8.5℃
  • 맑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생계 위기가구 지키는 사회 안전망 역할 <서울형 긴급복지>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7월부터 한시적으로 문턱을 낮춘 ‘서울형 긴급복지’와 ‘국가형 긴급복지’가 코로나19로 갑작스런 생계절벽에 직면한 생계 위기가구를 지키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연이 취소돼 두 달 동안 수입이 없었던 연극배우 부부부터 가족이 모두 실직한 일용직 노동자, 피트니스 센터가 문을 닫아 월급이 끊긴 헬스 트레이너까지. 이전에 긴급복지 대상이 아니었던 이들까지 두텁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사각지대 시민들이 새롭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7월1일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 ‘서울형 긴급복지’의 소득‧재산기준과 위기사유 등 지원조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서울형 긴급복지’는 2014년 3월 생활고를 겪던 ‘송파 세 모녀’가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고자 2015년 5월 시작됐다. 실직, 질병, 화재 등 갑작스런 위기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졌지만 국가형 긴급복지 지원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서울시민 가구를 지원한다.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5% 이하에서 100% 이하로, 재산기준도 2억5,700만 원에서 3억2,6000만 원 이하로 완화했다. 또, 폐업신고일, 실직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전국

더보기
부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조성 위한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부금 전달식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조성을 위한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부금 전달식이 열린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MBC) 사장,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이날 부산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조성을 위한 사업비 5억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전달돼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와 부산문화방송(MBC), 아이들과미래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11회 기브앤 레이스’ 마라톤 행사 참가비로 마련됐다. 한편,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기브앤 레이스 행사 참가비로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금을 조성·전달해오고 있다. 부산에서 5회째를 맞이한 올해 ‘제11회 기브앤 레이스’는 역대 최대 참가인원인 2만 명을 기록하며, 바다 위 광안대교를 달리는 가슴 벅찬 감동을 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형준 시장은 “벤츠코리아, 부산문화방송,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선한

기업/기타

더보기
서울시, 좋은돌봄 인증시설의 서비스 품질향상과 전문성 제고 위해 57개소 현장 자문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시설의 서비스 품질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난 3년간 총 264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고, 올해도 57개소에 대한 현장 자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서울형 좋은돌봄인증’이란 어르신 돌봄시설인 데이케어센터, 노인요양원,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방문요양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의 인권보호, 시설의 안전성 및 재무건전성 등의 요건 충족시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재단은 지난 3년간 데이케어센터와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소방 안전 분야(127개소) ▴영양 식단 분야(56개소) ▴인권 분야(66개소) 자문을 진행하였고, 방문요양기관과 안심돌봄가정은 ▴회계 분야(15개소) 자문을 진행했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주기는 3년으로 분야별 전문자문은 인증 취득 후 1년차에는 필수, 2년차에는 선택으로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시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안심돌봄가정 7개소를 제외하고 선택으로 진행, 총 50개소가 신청하였으며 자문 분야는 시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안심돌봄가정 7개소는 회계분야 자문 필수이며, 이외 분야는 원하는 경우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재단은 2018년 소방

사회/문화

더보기
서울시, 2024년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4개 유형과 305개소 대상 8월까지 서울형 평가 진행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2024년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4개 유형, 305개소를 대상으로 8월까지 서울형 평가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서울형 평가는 보건복지부 중앙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서울시의 복지환경 특성을 담아낸 평가체계로 ’1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평가대상시설은 ▲사회복지관(98개소) ▲노인종합복지관(36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128개소) ▲소규모노인복지센터(43개소)로 역대 최대규모다. 올해 평가는 기후위기대응 등 환경변화에 따른 ESG 실천노력 및 인권중요성 강조를 위해 평가지표에 인권증진 분류를 신설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시설운영 및 사업 추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사회복지 현장에 확산하고자 한다. 또한, 피평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 대상으로 시설 이용자만족도 분석을 진행하여 시설 만족도 실태 파악 및 시설의 서비스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자만족도 결과는 서울시민에게 공개되며, 분석내용은 피평가시설의 서비스 품질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형 평가는 지난 5월 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8월까지 평가전문위원이 각 시설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하며, 1차 평가결과는 9월에 나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