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7 (목)

  • 맑음동두천 10.3℃
  • 흐림강릉 12.7℃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14.2℃
  • 맑음대구 16.7℃
  • 맑음울산 15.3℃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7.4℃
  • 맑음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6.4℃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3.7℃
  • 구름많음강진군 14.1℃
  • 맑음경주시 15.4℃
  • 구름조금거제 16.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인천시, <오래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 진행

[환경포커스=인천] 인천시는 주민들의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창의적인 주거지 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주민 주도의 주거지 재생 추진 및 사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래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중 이라고 전헀다.

 

이번 공모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 전자우편, 우편, 방문을 통하여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에게는 시장 표창 및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작은 사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원도심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 ‘더불어 마을’과 연계하여 이루어지며, 우수 아이디어는 사업대상지 발굴과 사업계획 과정에 활용된다.

 

‘더불어 마을’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기존의 마을을 보전·정비·개량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다시 살리는 주민 주도의 마을재생 사업으로, 민선7기 인천시의 핵심 공약중 하나이다.

 

공모대상 지역은 더불어 마을 9개 사업구역 및 희망지 9개 사업구역이며, 그 외 인천시 관내 노후 저층주거지, 추후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역 등 인천시의 모든 주거지역이 해당된다.

 

공모내용은 노후 저층 주거지 재생, 빈집 활용, 마을 특화사업 발굴, 마을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의 자생조직 구성 방안 등 주거지 재생 및 주거환경개선과 관련된 주제는 모두 가능하다.

 

최도수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사항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주민주도형의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