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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호관찰 대상자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김장김치 지원

[환경포커스=인천]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11월 28일 지역사회 독지가의 기부로 김장김치 5kg 60박스를 전달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인천준법지원센터는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처한 보호관찰 대상자가 다시 범죄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 독지가(유갑순, 심경수)는 생활고를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도와달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김장 김치를 기부하였다.

 

양봉환 소장은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정법 in 순다열도" ‘대한민국 3대 빈’ 노라조 조빈, 원숭이와 ‘뜻밖의 로맨스’
[환경포커스] 지난 30일(토)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46세 싱글남’ 노라조 조빈이 뜨거운 구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순다열도 생물도감’ 속 진귀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점점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김수용, 조빈, 주이, 배윤경은 한 무리의 원숭이와 맞닥뜨렸다. 이 원숭이의 정체는 온 몸이 새까맣고 엉덩이에 하트무늬가 있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전 세계에 4천 마리만 남아있는 희귀종이다. 이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멤버들은 새끼원숭이를 안고 있는 엄마원숭이와 가족들을 발견하자, 호기심 반 신기함 반으로 조심스럽게 관찰을 시작했다. 그 때, 유독 엉덩이가 붉은 원숭이 한 마리가 조빈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조빈도 반가운 마음에 원숭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며 교감을 시도했다. 이를 지켜본 현지인은 “가임기가 되면 원래 엉덩이가 부풀어 오른다”라고 설명했고, 조빈은 “나를 원숭이 남자로 본거냐”라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원숭이에게까지 매력을 발산하며 몸소 인기를 증명한 조빈의 정글 로맨스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원빈, 현빈에 이어 대한민국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