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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생생텃밭 김장행사 동함

- 2일 오전 국회 헌정회 옆 텃밭에서 열린 생생텃밭 김장행사에 참석해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2일 오전 국회 헌정회 옆 텃밭에서 열린 생생텃밭 김장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궜다.

 

문 의장은 “김장은 대한민국 한민족 정서가 듬뿍 담겨 있는 유산이다. 다른 우리 음식인 찌개, 비빔밥 등 모두 화합의 의미가 있는데, 그 중 제일이 김장이다”라며 “(생생텃밭 김장행사에) 참석해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국회생생생텃밭모임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도시농업포럼의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정세균·설훈·김용태·이원욱·소병훈·임종성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과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정법 in 순다열도" ‘대한민국 3대 빈’ 노라조 조빈, 원숭이와 ‘뜻밖의 로맨스’
[환경포커스] 지난 30일(토)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46세 싱글남’ 노라조 조빈이 뜨거운 구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순다열도 생물도감’ 속 진귀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점점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김수용, 조빈, 주이, 배윤경은 한 무리의 원숭이와 맞닥뜨렸다. 이 원숭이의 정체는 온 몸이 새까맣고 엉덩이에 하트무늬가 있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전 세계에 4천 마리만 남아있는 희귀종이다. 이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멤버들은 새끼원숭이를 안고 있는 엄마원숭이와 가족들을 발견하자, 호기심 반 신기함 반으로 조심스럽게 관찰을 시작했다. 그 때, 유독 엉덩이가 붉은 원숭이 한 마리가 조빈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조빈도 반가운 마음에 원숭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며 교감을 시도했다. 이를 지켜본 현지인은 “가임기가 되면 원래 엉덩이가 부풀어 오른다”라고 설명했고, 조빈은 “나를 원숭이 남자로 본거냐”라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원숭이에게까지 매력을 발산하며 몸소 인기를 증명한 조빈의 정글 로맨스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원빈, 현빈에 이어 대한민국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