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토)

  • 구름조금동두천 5.1℃
  • 맑음강릉 5.4℃
  • 구름조금서울 4.7℃
  • 구름조금대전 7.7℃
  • 황사대구 10.2℃
  • 맑음울산 11.3℃
  • 황사광주 8.2℃
  • 황사부산 11.5℃
  • 구름조금고창 7.2℃
  • 황사제주 10.8℃
  • 구름조금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6.7℃
  • 구름조금강진군 9.1℃
  • 맑음경주시 10.7℃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인천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 소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 노후방지시설에 304억원 투자

[환경포커스=인천] 인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금년 소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의 노후방지시설 교체(개선)·설치비용에 전년 예산 152억원에 비해 100% 증가된 304억원(산업단지내 144억원, 산업단지외 160억원)을 투자한다고 전했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금은 노후방지시설 교체·설치비용의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방지시설 설치비 5억원에 보조금 4.5억원까지(공동방지시설 설치비 최대 8억원, 보조금 7.2억원) 지원한다.

 

다만,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과 3년 이내에 설치한 방지시설, 그리고 5년 이내에 정부(중앙, 지방)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중복지원이 불가해서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기존 대기배출시설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하였지만, 올해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에 해당되지 않으나, 배출시설(보일러, 냉온수기, 건조시설 등)을 운영하는 자,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조합원이 생산하는 제품에 필요한 원·부자재 등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자,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비산배출시설로 옥내 도장시설을 운영하는 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산업단지내의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2월부터 사업 공고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본관 5층, 032-440-3424)에 접수하면 되고, 그 외의 지역은 군·구(환경과)의 일정에 맞춰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4일 인천관내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업종별 협회, 환경전문공사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작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자동차정비업, 주물업, 도금업, 도장업 등 205개 사업장에 노후방지시설 교체(개선)·설치를 추진한바 있다.

 

조현오 대기보전과장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겠다”며 “인천의 대기질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국회의원 예산 투명성 더 높인'2020 의정활동지원 안내서'
[환경포커스=국회]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21일, 2020년 제도변경 사항과 국회의원 의정활동 지원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2020 의정활동지원 안내서」를 발간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지난해 국회의원 지원경비의 투명성과 합리성 제고를 위해 기획된 「2019 의정활동지원 안내서」의 개정판으로서, 2020년에 변경된 제도개선 사항 등을 추가한 것이다. 총 7편으로 구성된 안내서에는 ‘2020년도 주요변경사항’, ‘국회의원 지원예산’,‘의회외교활동’, ‘국회 시설 및 후생제도’ 및 ‘기타 지원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각 국회의원실 담당자가 손쉽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자주묻는질문(QnA)’과 ‘서식 및 참고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국회는 지난해 국회의장 직속 “국회혁신 자문위원회”의 논의에 따라 「의정지원 정보공개 및 예산지원 개선 T/F」를 구성, 의정지원 관련 정보공개 강화방안과 의정활동 지원예산 개선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 T/F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된 「2020 의정활동지원 안내서」는 국회사무처가 매년 제도변경사항을 담아 전 의원실에 배포하여 안내해오고 있다. 국회 홈페이지

종합뉴스

더보기
너는 내 운명, 박시은母, 딸 부부의 입양에 대한 속마음 솔직 고백
[환경포커스] 지난 17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세를 준비 중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결혼 후 첫 산전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적지 않은 나이인 두 사람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각종 검사를 받기 시작했다. 정액 검사를 앞둔 진태현은 뜻밖의(?) 최신 시설 앞에서 민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처음 보는 최첨단 시설에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잠시 후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압도적 수치의 검사 결과가 공개되며 진태현은 ‘신흥 정자왕’에 등극했다. 이후 ‘연예계 공식 정자왕’ 김구라가 진태현을 향해 예상치 못한 돌직구를 날려 한동안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설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딸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박시은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집에 찾아왔다. 어머니는 딸만 넷을 낳았던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딸 부부의 입양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입양에 대한 박시은 어머니의 속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