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금)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9.3℃
  • 맑음울산 9.4℃
  • 맑음광주 10.0℃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11.0℃
  • 구름조금제주 15.6℃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11.8℃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포토뉴스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복날 맞아 청소근로자 등 노고 격려

- 무더위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회의 환경 개선과 시설 유지를 위해 수고하는 관리근로자 456명의 대표들과 간담회

URL복사

[환경포커스=국회]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은 무더위와 장마 등 궂은 날씨에도 국회의 환경 개선과 시설 유지에 힘쓰고 있는 현장직원들을 격려방문했다. 김 총장은 27일(월) 오후 2시 본관 청소근로자 대기실을 방문하여 현장직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 승강기, 시설관리, 조경 등 총 456명의 직원들에게 떡을 전달했다.

오늘 행사는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이 10여만 평에 달하는 국회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음지에서 노력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고,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어제가 중복이었는데, 궂은 날씨에 고생하는 여러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물로는 뒤처리가 번거로운 과일보다는 간편한 떡을 준비했는데, 드시면서 힘을 내시라”며, “안 그래도 항상 고생이 많으신데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점이 더 많으실 것으로 안다.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총장실을 찾아주시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근로자 대표 11명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이수진의원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수천만원 성과급 잔치
[환경포커스=국회] 국정감사=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으면서도, 정작 공무직은 한 푼도 못 받은 사례가 있어서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8개 산하기관은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공무직을 지급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경영평가에 따른 2020년 성과급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경우 임원 1인당 5천 5백 88만원, 국립공원공단은 3천 130만원을 지급했다. 기존 직원들에게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인당 750만원, 국립공원공단은 117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비해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직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공무직에게 평균 278만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20만원, 워터웨이플러스는 123만원을 경영성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공무직 또한 분명한 직원이기 때문에 경영평가 성과급에서

종합뉴스

더보기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2021년 수소연료전지와 연관산업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환경포커스]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씨에치오 얼라이언스가 '2021년 수소연료전지와 연관산업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0년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재건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라는 3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그린뉴딜은 도시/공간/생활 인프라의 녹색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추진된다. 그린뉴딜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으로 이에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연료전지 발전과 연료전지자동차 등 수소 관련 산업과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Mckinsey는 2015년 8EJ 수준의 수소 수요가 2050년 78EJ까지 성장하여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18%를 점유할 것으로 예측하고 특히 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수소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우리나라는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 수소사회를 통해 기존 중앙 집중식에서 분산전원으로 에너지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이후 꾸준히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과 보급 활성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