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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베트남 호치민 친환경유아용품 수출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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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 주관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2020 베트남 호치민 국제베이비&키즈페어(친환경유아용품) 20.12.17~12.19가 성황리 종료됐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고 우리나라도 지역경제 및 내수시장까지 어려운 시기에 이번 비대면 전시회를 통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수행함으로서 수출판로 활성화를 위한 자리였다고 하며 이번 K-Biz한국관 참가기업은 친환경매트회사인 ㈜제이월드산업(알집매트) 및  쁘띠엘린, 잉글리시에그, 유하다베베, 유비맘 등 15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실적은 약25,756천불의 수출 상담과 500천불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2007년부터 시작된 인구 황금기는 30년간 지속될 예정이며 가구당 평균 자녀수는 3.78명, 신생아 출생수가 110만명으로 베트남 유아시장규모(출산, 유아교육 포함)는 5.5조원으로 수년 내 산업규모 및 소비의 급증 예상되며 연평균 10%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한국 기업의 지속적인 현지 시장을 공략해야 하며 향후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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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업 해외진출 컨설팅으로 수출경쟁력 업그레드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제철 원장)은 중소·중견 환경기업 110개 사에 157건의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하여 2,300억 원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은 환경산업기술원의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청해 FTA 활용, 온라인 마케팅, 해외시장 및 바이어 조사, 수출 계약 법률 등에 대해 전문 컨설팅을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이FTA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강화했고,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썼다. 산업용 액체여과필터 제조기업 ㈜청수테크노필은 한-EU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신청 과정에 대한 밀착 컨설팅을 받아 인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FTA 관세혜택을 받기 위한 서류제출 간소화로 기업 부담이 경감되었고 유럽 수출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상수도 녹물제거필터 등을 제조하는 스킨맨션은 바이어 발굴에 관한 컨설팅을 받아 베트남 첫 수출에 성공했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수출 컨설팅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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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정된 이래 정체된 재활용기준비용을 재산정 해야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0년 12월 31일(금),「폐기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기준비용 개선방안」을 다룬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플라스틱 폐기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넷제로 2050’을 이루기 위해서는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하며 미이행 시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의 산정기준인 재활용기준비용을 개선하여 생산자로 하여금 자율적으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재활용산업에 대한 활성화를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재활용부과금의 기준이 되며 재활용시장 활성화의 중요한 변수인 ‘재활용기준비용’은 제도가 도입된 2003년 이후 거의 변함이 없어 현실화의 필요성이 높으며 고려사항으로 재활용의무량을 부여하기 위한 ‘재활용분담금’과 의무생산자가 재활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은 목적이 달라 두 비용의 산정에 있어 단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단가가 높은 경우에는 재활용부과금보다 높게 책정되어 생산자의 재활용 노력 기피현상이 초래하고, 단가가 낮은 경우에는 조합으로부터 재활용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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