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1.4℃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7.6℃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PRNewswire] ReCarbon, Inc., 그린 수소 생산 플랜트 건설 공급계약 체결

 

-- 미국에서 매립지 가스를 그린 수소로 전환, 생산하는 5개의 대형 프로젝트 개발

-- 실리콘 밸리 기술기업과 매립지 가스를 그린 수소로 전환하는 미국 프로젝트 개발업체 간의 공급 계약

 

(산타클라라, 캘리포니아주 2021년 7월 21일 PRNewswire=연합뉴스) 연소과정 없이 온실가스를 그린 수소로 전환하는 플라즈마 탄소전환장치(Plasma Carbon Conversion Unit, PCCU)를 개발한 ReCarbon, Inc.(https://recarboninc.com)가 미국 남동부 9개 주를 기반으로 대량의 매립지 가스를 보유하고 있는 H2Renewables, LLC와 5개의 그린 수소 생산 플랜트를 구축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ReCarbon 창업자이며 CEO인 김중수 박사는 "이 중요한 상업적 이정표를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본 계약은 localized 그린 수소 생태계 구축이라는 자사의 비전을 실현하는 첫걸음이며 앞으로 그린 수소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데 있어 H2Renewables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폐기물을 이용해 생산한 그린 수소 시장의 확산에 기여하는 것은 양사의 공통된 비전임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원가 경쟁력이 있는 그린 수소 생산을 가속화시키는 데 그 의의가 있고, 다음과 같은 주요 목적을 가지고 있다.

 

- 매립지 가스를 이용하여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수소 플랜트를 5개 구축한다. 테네시주 맥도날드시에 위치하는 첫 번째 플랜트는 매일 12t에 달하는 수소를 생산할 예정이고, 5개의 플랜트에서 생산 가능한 그린 수소는 매일 60t 이상이다.

- 기지 귀환 장거리 트럭과 버스 같은 대형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본 프로젝트를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그린 수소를 생산, 공급한다.

- 미국 내 정부 보조 정책인 RINS 및 LCFS Credit을 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ReCarbon 그린 수소의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ReCarbon, Inc. 소개: ReCarbon, Inc.(http://recarboninc.com)/는 온실가스를 저탄소 합성가스와 그린 수소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플라즈마 기술 플랫폼을 발명 및 개발한 실리콘 밸리의 기후 기술 전문기업이다. ReCarbon은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동시에 배출하는 폐기물과 바이오매스 사이트를 비롯해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산업군에 무연소 기후 솔루션을 제공한다. ReCarbon의 기후 솔루션은 경제성 있게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과 새로운 녹색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H2Renewables 소개: H2Renewables, LLC는 미국 남동부 지역 중심으로 다량의 매립지가스 사용권을 보유하고 있고, 수십 년 동안 폐기물 관리 산업에서 구축한 사업적 관계를 기반으로 biogas-to-hydrogen 사업을 개발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매립지 가스 활용 기업이다.

 

Philip Sohn

ReCarbon, Inc.

+1 408-980-4700

psohn@recarboninc.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574000/ReCarbon_Logo.jpg

ReCarbon (PRNewsfoto/ReCarbon, Inc.)

 

출처: ReCarbon, Inc.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소규모 집수리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정책

더보기
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이창훈)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에서 논의될 의제를 제안하기 위해 의제숙의단을 구성하고 2월 26일(목)~28일(토) 2박 3일간 의제 도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총 3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헌법·산업·주거·기후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인과 부문별(시민사회·노동계·산업계)·세대별(미래세대) 추천인 15인,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를 고려한 미래세대 옴부즈만 2명이 참여하였다.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남성 8인, 여성 7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래세대 옴부즈만 역시 남녀 각 1인으로 성비를 고려하였다. 또한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30대 이하 8인, 40대 이상 7인으로 세대 간 균형을 도모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가 제시하는 1.5℃에 부합하는 전 지구적 감축목표를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적정성과, 미래에 과중한 부담을 이전하지 않기 위한 시기별 감축 노력의 분배, 그리고 감축 이행방안 등에 관한 의제를 제안하였으며, 공론화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최종 의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