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2.3℃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1.6℃
  • 구름조금고창 -4.3℃
  • 제주 2.8℃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국회

김진표 국회의장, 국회사무처 고위직 인사 단행

원구성에 맞춰 전문성과 업무실적에 기반한 수석전문위원 18인 인사 실시

[환경포커스=국회]  김진표 국회의장은 7월23일 원구성에 맞춰 조속히 인사를 실시함으로써 의정활동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자 인사를 단행 하였다.

 

이번 수석전문위원 인사는 그 간의 업무실적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인사를 통해 여성수석전문위원을 4인으로 확대하고, 9급공채 출신 수석전문위원을 2인으로 확대하면서 성별과 입직경로 상 다양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입법고시 15회(1999년) 출신 오명호 수석전문위원을 발탁함에 따라 연공서열을 벗어나 조직에 활력을 주고자 하였다.

 

김 의장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국회입법지원조직의 전문성을 발전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입법지원역량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박태형(만52세, 現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정성희(만49세, 現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고상근(만52세, 現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김일권(만54세, 現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채수근(만54세, 現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김건오(만53세, 現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조기열(만55세, 現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김병주(만57세, 現 정보위원회 전문위원)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유상조(만52세, 現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정연호(만56세, 現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권영진(만57세, 現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이상헌(만52세, 現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진선희(만52세, 現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오창석(만56세, 現 법제실장)

▲국토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송병철(만51세, 現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오명호(만56세, 現 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지동하(만56세, 現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김수옥(만57세, 現 의정연수원장)을

7월 26일자로 각각 임명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