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9.6℃
  • 서울 26.6℃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8.0℃
  • 흐림울산 28.3℃
  • 구름많음광주 27.3℃
  • 흐림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7.4℃
  • 흐림제주 29.1℃
  • 구름조금강화 25.8℃
  • 구름많음보은 26.8℃
  • 구름많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7.8℃
  • 흐림경주시 26.7℃
  • 흐림거제 27.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기업/기타

인천시, 8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2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 실시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2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 등 시민과 지역사회의 상태를 종합적‧체계적으로 파악하여 각종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2022년 8월 1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13세 이상 가구원 중에서 표본추출로 선정된 9,000가구가 해당이 된다.

 

조사 분야는 올해에는 건강, 가구와 가족, 사회통합, 안전, 환경,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9개 분야를 조사하며, 이중 시민행복지표와 관련한 17개 지표는 분야에 관계없이 매년 조사해 적시성 있는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하는 대면조사 방식과 비대면 조사(온라인)를 병행하게 된다. 대면조사는 8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온라인 조사는 8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다. 온라인 조사는 가구별로 부여된 접속코드를 이용해 시 홈페이지 새 소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결과는 12월 말에 인천데이터포털(www.incheon.go.kr/data) 및 국가통계포털(KOSIS) 등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되고, 각 소관 부서에 전달돼 분야별 개선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사회조사는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기초조사” 라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시민 중심 정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비무장지대 인근에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군 테마노선 개방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9월 16일 금요일부터 12월 18일 일요일까지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군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전했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만들고 있는 길로, 참가자들은 ‘테마노선’을 걸으며 비무장지대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중 강화군 노선은 ‘강화전쟁박물관 → 강화평화전망대 → 의두분초 → 철책선 도보길 → 불장돈대 → 대룡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다. 강화군 테마노선의 이동거리는 철책선 도보길 약 1.5km를 포함해 총 61.1Km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동 중에는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강화에는 이번 테마노선 코스 외에도 볼 것들이 다양하다. 특히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연미정, 북한이 한눈에 보이고 피난민의 그리움이 담긴 교동망향대, 고려시대 왕릉 등을 볼 수 있는 강화 나들길은 강화만의 멋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3일(화)부터 한국관광공사 운영 온라인 홈페이지(www.durunubi.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무단예약취소 방지를 위해 참가비(1인당 1만원)를

정책

더보기
김진표 국회의장 폴란드·루마니아 공식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
[환경포커스=국회] 김진표 의장은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5박 7일간의 폴란드와 루마니아 공식 방문을 마치고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의장은 이번 순방에서 폴란드 하원의장과 루마니아 상·하원의장 등 양국 의회지도자들과 릴레이 회담을 갖고 ▲원전 협력 ▲방산 협력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등을 핵심 아젠더로 삼아 전방위 의회외교를 벌였다. 김 의장은 특히 루마니아 3박 4일 기간 중 총 9회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의회, 행정부 지도자를 두루 만나는 강행군을 펼쳤다. 루마니아에서 김 의장이 만난 인사는 상·하원 의장, 상·하원 외교위원장, 하원 국방위원장, 한-루 의원친선협회 회장, 에너지부 장관, 교육부 장관(차기 유력 상원의장 후보), 문화부 장관(연립여당 내 핵심인사), 연구혁신디지털부 차관, 국영원자력전력사 사장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원전 협력= 김 의장은 약 65조원 규모의 폴란드 신규원전 건설 사업과 약 11조원 규모의 루마니아 원전개발 사업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고 양국 모두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루마니아에서는 의회·행정부 인사를 두루 만나 한-루-미 3각 협력을 토대로 미국과 루마니아의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