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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국수자원공사-서민금융진흥원 감사 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 11월 7일 서민금융진흥원과 ‘감사업무협약’
기관 간 인적교류 강화 등 통한 감사역량 및 전문성 향상 도모

[환경포커스=세종] 11월 7일 서민금융진흥원과 감사업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협약식에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과 서민금융진흥원 조성두 상임감사를 포함하여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양 기관 자체 감사 기구의 상호발전과 협력을 도모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감사성과 향상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양 기관 간 감사 인력 교류와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자체감사역량을 강화하고 감사인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약에 따른 주요 협력내용은 △ 감사 정보·기술 등 교류, △ 감사 활동 시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 △ 감사업무 및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 감사 관련 정보 교환 및 자료 등에 대한 협조 등이다.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K-water는 서민금융진흥원과 감사교류 확대를 통해 금융분야 감사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횡령 등 중대비위행위를 예방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감사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한국수자원공사가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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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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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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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정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진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공동주택 전기설비의 적정 운전․관리 상태를 종합 진단하고, 진단비의 90%를 지원한다. 비용 분담은 공동주택 10%, 한국전기안전공사 15%, 서울시 75%다. 이번 안전진단은 정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변압기․차단기 등 핵심 설비를 포함해 특고압 및 저압 설비 전반을 정밀 점검한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점검 이력,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 운영․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노후도와 사용환경, 사고 예방 체계 등 환경적 요인까지 폭넓게 평가해 단지별 위험 요인을 촘촘히 가려낸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이며,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시는 접수된 단지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50개 단지를 선정한다. 평가 과정에서는 설비 노후도와 세대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 반영해 긴급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다. 신청은 2월 3일(화)부터 3월 13일(금)까지 서울시에너지정보 누리집(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