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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 신년 환경 메제시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2일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 안병옥 이사장은 공단은 미래를 전했다. 

 

안 이사장은 "올해 우리 공단이 모든 사업 영역에서 추구해야할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 기초를 다지지 않으면 모든 성과는 사상누각처럼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 수 있다. 우리가 다지고 또 다져야할 두 개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과 ‘청렴’애다. <다산의 마지막 습관>에 나오는 글귀처럼 ‘가장 빠른 길은 기초를 먼저 다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기본을 중요하게 말했다.

 

이어서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는 “변화를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라고 설파했다. 탄소중립, 물순환, 순환경제로 이어지는 시대적 물결을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한 바로 오늘, 이 순간이 그 변화의 첫 페이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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