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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 신년 환경 메제시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2일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 안병옥 이사장은 공단은 미래를 전했다. 

 

안 이사장은 "올해 우리 공단이 모든 사업 영역에서 추구해야할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 기초를 다지지 않으면 모든 성과는 사상누각처럼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 수 있다. 우리가 다지고 또 다져야할 두 개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과 ‘청렴’애다. <다산의 마지막 습관>에 나오는 글귀처럼 ‘가장 빠른 길은 기초를 먼저 다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기본을 중요하게 말했다.

 

이어서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는 “변화를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라고 설파했다. 탄소중립, 물순환, 순환경제로 이어지는 시대적 물결을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한 바로 오늘, 이 순간이 그 변화의 첫 페이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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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용 확산을 위해 올해 총 4회에 걸쳐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계와 금융권의 녹색금융 적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개편해,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통합형과 모듈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녹색채권 발행기업과 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우선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현장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형 교육은 4월과 10월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구조와 최신 개정 사항, 기업 및 금융사의 실제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모듈형 교육은 대상별 맞춤성을 강화했다. 6월 기업 대상 과정에서는 녹색금융 활용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다. 8월 금융권 대상 과정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부적합 사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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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