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5.4℃
  • 구름조금강릉 1.3℃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3.6℃
  • 구름조금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0.0℃
  • 구름조금부산 6.0℃
  • 맑음고창 -1.3℃
  • 구름조금제주 4.6℃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9℃
  • 구름조금강진군 1.7℃
  • 구름조금경주시 3.8℃
  • -거제 3.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PRNewswire] 코캄, '솔라엣지 에너지 스토리지 사업부'로 전환

 

(대한민국 2023년 4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스마트 에너지 기술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SolarEdge Tecnologies Inc. ("솔라엣지")가 (유)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와 (유)코캄의 합병을 금일 발표했다. 코캄은 솔라엣지의 에너지 스토리지 부문으로서 코캄 브랜드 및 기업명 하에 운영되었으나 "솔라엣지 에너지 스토리지 사업부"로 정식명칭이 변경되었다.

 

 

 

솔라엣지 에너지 저장 사업부는 주거용, 상업용과 유틸리티 규모 분야를 위한 리튬 이온 셀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글로벌 저장분야 역량과 충청북도 음성에 있는 2GWh 배터리 셀 시설인 '셀라 2'에서 상업, 산·업용 분야와 유틸리티 규모를 위한 BESS 솔루션의 개발 역량을 통합한다.

 

SolarEdge의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솔라엣지 에너지 저장 사업부의 총괄책임자(GM)인 로넨 페이어(Ronen Faier)는 "고정형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우리는 한국의 에너지 스토리지 사업부를 통해 이 시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대규모 생산 능력과 우리의 리튬 이온 셀 기술,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시장에서의 리더쉽, 솔라엣지라는 브랜드 인지도 덕분에 우리의 한국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근 몇 년 간 해온 투자는 기회가 됩니다. 최근까지 코캄 브랜드 이름으로 운영된 한국의 숙련되고 헌신적인 이 조직이 우리의 미래 글로벌 성공에 큰 역할을 할 거라 확신합니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energystorage.solaredge.com을 참조한다.

 

솔라엣지 소개

 

솔라엣지는 스마트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솔라엣지는 세계적 수준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활용하고, 끊임없이 혁신에 집중함으로써 우리의 삶에 동력을 제공하며 미래의 발전을 주도하는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만듭니다. 솔라엣지는 광발전(PV) 시스템에서 전력을 확보 및 관리하는 방식을 변화시킨 지능형 인버터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솔라엣지 DC에 최적화된 인버터는 PV 시스템이 생산하는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한편, 발전량을 최대한 높입니다. 스마트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솔라엣지는 PV, 스토리지, EV 충전, 배터리, 전기차 구동장치 및 그리드 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광범위한 에너지 시장 부문을 지원합니다. 솔라엣지 웹사이트: solaredge.com

 

출처: SolarEdge Technologies, Inc.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 본격 시행 앞두고 기반 조성 차질 없이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군·구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을 위한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군·구 중심의 실행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제도·현장체계를 중심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전담조직과 인력 배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1월 19일 기준 군·구 조직개편과 인사 반영 결과, 전담인력 배치는 10개 군·구 100% 완료됐으며, 전담조직 구성도 7월 행정체제 개편 대상인 중구와 서구를 제외한 80% 수준까지 구축됐다. 중구와 서구 역시 행정체제 개편 일정과 연계해 전담조직 구성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시와 모든 군·구는 1월 중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운영 측면에서는 신청·발굴과 서비스 연계

정책

더보기
매립지 이전과 공공기관 통합… 기후부 업무보고, 미뤄온 결정이 쟁점으로
[환경포커스=세종] 환경정책이 더 이상 선언과 계획으로 평가받지 않는 단계에 들어섰다. 수도권매립지 관리권 이관, 국립공원 불법건축물 정비, 녹조 관리 강화와 같은 장기 현안부터 디지털 트윈 기반 물 관리, 재생에너지 연계, 폐배터리 순환 산업까지 정책과 기술, 산업이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14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는 이러한 전환을 압축적으로 보여준 자리였다. 보고는 장관 주재로 진행됐고, 11개 환경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정책 방향을 새로 제시하기보다는, 이미 설계된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묻는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다. 수도권매립지, ‘연내 이관’보다 중요한 것은 결정을 미루지 않는 구조 업무보고 이후 이어진 백브리핑에서 가장 첨예한 논쟁이 오간 사안은 수도권매립지 관리권 이관 문제였다. 장관의 발언을 두고 ‘연내 이관 지시’라는 해석이 나오자, 기후부 관계자는 이를 부인하며 발언의 핵심은 시한이 아니라 방향 설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노조, 지자체, 4자 협의체 등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논의가 장기간 표류하면서, 이관 여부는 물론 대안 시나리오조차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상태가 지속돼 왔다. 기후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