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1.5℃
  • 구름많음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4.4℃
  • 구름많음울산 -3.9℃
  • 구름많음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2.1℃
  • 흐림고창 -7.4℃
  • 흐림제주 1.8℃
  • 맑음강화 -11.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3.7℃
  • -거제 -1.0℃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PRNewswire] Shanghai Electric, 친환경적 미래 주도

 

-- Carbon Neutrality Expo에서 첨단 재생 에너지 솔루션 공개

 

상하이 2024년 6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 Shanghai Electric(SEHK:2727, SSE:601727)[https://www.prnewswire.co.uk/news/shanghai-electric/ ]이 6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Shanghai International Neutrality Expo in Technologies, Products, and Achievements에서 새롭고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풍력,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및 그리드를 포괄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세계의 탄소 제로 전환을 지원하려는 Shanghai Electric의 사명에 중요한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강조된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은 향후 수십 년 내에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경제로 전환하려는 중국의 전략에 따라 설계되었다.

 

또한 Shanghai Electric 전시에서 시스템 최적화, 단순성 및 지능형 제어를 위해 설계된 회사의 최신 통합 장비 시스템도 주목을 받았다. Shanghai Electric은 사막, 해양 및 도시 에너지 기지에 적용된 미래 지향적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탈탄소화를 가속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자사의 노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 풍력 에너지의 경우, Shanghai Electric의 16MW 저주파 해상 풍력 터빈은 세계 최대 용량을 자랑하며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향상된 전력 전송 기능, 유연한 그리드 연결 및 보다 유연한 제어 등이 포함된다.

- Shanghai Electric은 에너지 저장 배터리의 성능을 높이면서 비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단일 용량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500kW/2MWh 바나듐-철 액체 흐름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 배터리는 비용을 40% 절감하는 Shanghai Electric의 독점 전해질 공식이 특징이며, 배터리 구조 및 혁신적인 무불소 이온 교환막을 통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변환 효율 및 수명을 크게 향상시켰다.

- 가볍고 콤팩트한 Shanghai Electric의 비용 절감형 Z 시리즈 알카라인 전해조는 1000~3000Nm3/h의 단일 탱크 수소 생산량과 10000A/m의 높은 전류 밀도로 넓은 부하 작동 범위를 제공한다.

- 그리드 시스템의 혁신을 보여주는 Shanghai Electric의 25Mvar 고관성 플라이휠 통합 장비는 시스템의 단락 용량과 응답 속도를 증가시킨다. 프리휠 조합의 운동 에너지는 140MW s이고 관성 시간 상수는 11.2초이다. 플라이휠과 위상 시프터 로터의 회전 관성을 활용하는 플라이휠 조합은 저장된 운동 에너지를 즉시 방출하여 시스템 관성 및 주파수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Shanghai Electric[https://www.shanghai-electric.com/group_en/ ]은 부스에서 F급 대형 수소 혼합 터빈, 압축 공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초고압 변압기 및 'Guohe One' 원자력 발전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해상, 사막 및 도시를 위한 Shanghai Electric의 선구적인 탄소 제로 솔루션이 어떻게 중국의 탄소 피크 및 탄소 중립 이니셔티브를 강화하는지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섹션도 마련한다.

 

출처: Shanghai Electric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 본격 시행 앞두고 기반 조성 차질 없이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군·구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을 위한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군·구 중심의 실행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제도·현장체계를 중심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전담조직과 인력 배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1월 19일 기준 군·구 조직개편과 인사 반영 결과, 전담인력 배치는 10개 군·구 100% 완료됐으며, 전담조직 구성도 7월 행정체제 개편 대상인 중구와 서구를 제외한 80% 수준까지 구축됐다. 중구와 서구 역시 행정체제 개편 일정과 연계해 전담조직 구성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시와 모든 군·구는 1월 중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운영 측면에서는 신청·발굴과 서비스 연계

정책

더보기
매립지 이전과 공공기관 통합… 기후부 업무보고, 미뤄온 결정이 쟁점으로
[환경포커스=세종] 환경정책이 더 이상 선언과 계획으로 평가받지 않는 단계에 들어섰다. 수도권매립지 관리권 이관, 국립공원 불법건축물 정비, 녹조 관리 강화와 같은 장기 현안부터 디지털 트윈 기반 물 관리, 재생에너지 연계, 폐배터리 순환 산업까지 정책과 기술, 산업이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14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는 이러한 전환을 압축적으로 보여준 자리였다. 보고는 장관 주재로 진행됐고, 11개 환경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정책 방향을 새로 제시하기보다는, 이미 설계된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묻는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다. 수도권매립지, ‘연내 이관’보다 중요한 것은 결정을 미루지 않는 구조 업무보고 이후 이어진 백브리핑에서 가장 첨예한 논쟁이 오간 사안은 수도권매립지 관리권 이관 문제였다. 장관의 발언을 두고 ‘연내 이관 지시’라는 해석이 나오자, 기후부 관계자는 이를 부인하며 발언의 핵심은 시한이 아니라 방향 설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노조, 지자체, 4자 협의체 등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논의가 장기간 표류하면서, 이관 여부는 물론 대안 시나리오조차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상태가 지속돼 왔다. 기후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