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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보건

곽상언 의원 한·일 국제 원자력 안전 전문가 토론회 개최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진과 원전 안전' 주제로

 

[환경포커스=국회]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6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진과 원전 안전' 이라는 주제로 한·일 구제 원자력 안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곽상언 의원은 개회사에서 “금년 1월 일본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그로부터 3개월 뒤에는 대만 화롄에서도 규모 7.4의 강진이 일어났고 이후에도 우리나라 주변국들은 수차례의 크고 작은 지진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하면서 “이는 지진에 취약한 국내 주요 시설 특히 우너전에 대한 강력한 경고이기도 하다. 2016년 경주 지진과 2017년 포항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고 이날의 토론회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마사아키 다테이시 니이가타대학교 명예교수는 “노토반도 지진은 예측된 것으로 서로 다른 2개의 활단층이 연동하여 대지진을 일으키는 것으로 지진동의 흔들림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하의 지질구조·구성암석의 조사·해석, 그들이 전해오는 지진의 전해방법이나 증폭하는 과정의 세세한 해석이 요구된다”고 하면서 “지형이나 지층의 분포에 반영한 최근의 지질 시대에 발생한 지각 변동을 밝히고, 지진에 따른 지각의 변동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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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집수리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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