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11.0℃
  • 구름조금강릉 -5.5℃
  • 맑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8.3℃
  • 흐림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3.4℃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1.4℃
  • 구름조금강화 -9.1℃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전국

부산시, 경로의 달 기념행사로 <제21회 한마음경로대잔치> 개최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 및 가족, 시설 종사자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유공자 시상, 문화공연 등 진행
노인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간 화합의 장으로, 노후 생활 활력 도모 및 시설 간 유대 강화 기대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11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경로의 달 기념행사로 「제21회 한마음경로대잔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부산광역시노인복지시설협회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한다. '한마음경로대잔치'는 노인복지시설 중 특히 노인요양시설과 양로시설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합의 장으로, 노후 생활의 활력을 도모하고 시설 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해 어르신 공경과 참된 이웃사랑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과 가족, 시설 종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사물놀이(식전공연) ▲개막식 ▲유공자 시상 ▲입소 어르신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오늘의 부산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의 빠른 고령화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