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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임직원이 손수 만든 빵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실시

12.11.(수) 신입직원 11명, 직접 만든 빵으로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 전해
제빵 재능기부를 통해 빵 300여 개 제작, 40곳에 전달해 사랑의 빵 나눔행사 성료
장영임 이사장 직무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진심이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은 지난 11일 신입직원들이 손수 만든 빵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기부와 봉사활동이 연계된 나눔 기부 프로그램으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활동이다.

 

서울신보 신입직원 11명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용산봉사나눔터에서 빵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300여 개의 빵을 만들었다.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와 결연한 용산구 지역 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됐다.

 

이날 봉사활동은 신입직원 11명이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서울신보 직원으로서의 봉사 의식과 책임감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장영임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원진도 신입직원과 함께 직접 빵을 구우며, 나눔의 가치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이어오며 이웃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최근 본점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 것 외에도, 25개 지점이 겨울나기 김장 활동, 독거 어르신 말벗 봉사, 줍깅 캠페인 등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제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장영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연말을 맞아 우리 재단 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빵으로 따뜻함이 전해졌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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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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