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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석 국회의장,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예방 받아
[환경포커스=국회] 박병석 국회의장은 27일 국회 사랑재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나는 일관되게 남북한 최종 결정권자는 남과 북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남북간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 비핵화를 위한 북미회담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그간) 남북 간에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국회의 비준동의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국회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노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이 국무위원은 “한반도의 운명은 남북 양측의 손에 쥐어야 하며, 북미대화가 재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는 한국 측이 남북 간 채널을 통해 방역이 허락되는 전제 하에 북한 측과 교류를 회복하는 것을 지지하며, 중국은 적극적으로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하며 또 “보통 북한에서 당대회를 개최할 때 나라의 발전 방향이 정해진다”면서 “(내년 1월) 제8차 당대회를 통해 북한이 어떤 방침과 노선을 내놓을지에 대해 우리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한일 관계와 관련해“양자 관계가 어려울수록 다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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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 안내상-손병호-최종원-신지훈-조수민, 독보적인 존재감과 함께 안방극장 상륙
[환경포커스] 배우 안내상, 손병호, 최종원, 신지훈, 조수민이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 출연, 다채로운 '어사 라이프'를 완성해나간다. 오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여기에 안내상(장태승 역), 손병호(김병근 역), 최종원(강인충 역), 신지훈(최도관 역), 조수민(강순애 역)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신 스틸러들이 포진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안내상은 도승지 장태승 역을 맡는다. 극 중 뛰어난 혜안으로 암행어사 선발과 파견을 맡게 된 장태승(안내상 분)은 조정들과 대신 싸우며 성이겸(김명수 분)과 홍다인(권나라 분)에게 큰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안내상은 노련하고 안정적인 호흡으로 극에 흡입력을 더하는 한편, 청춘 배우들과의 능청스러운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이며 꽉 찬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손병호는 명예욕 가득한 영의정 김병근 역을 맡아 열연한다. 영의정의 자리까지 승승장구하며 온건한 모습을 보이던 김병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