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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공공과 민간의 디지털 도시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2018 스마트 서울 컨퍼런스 개최

(환경포커스) ‘2018 스마트 서울 컨퍼런스’가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8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시의 혁신과 도전 : City as an Innovation Sandbox’를 주제로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혁신주체의 실험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세션은 공공, 민간,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션마다 국내외 도시혁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요 연사로는 ‘메이커 도시 : 도시를 재창조하는 실질적인 가이드’의 저자 피터 허쉬버그, Urban Tech NYC의 로빈슨 에르난데스 전무이사, 미국 대표적 씽크탱크인 아스펜 연구소의 코델 카터 전무이사가 참석한다.

이외에도 카카오 그라운드X의 이종건 이사, 미래도시 전문가 장성주 카이스트 교수, 싱가포르 살기좋은 도시센터의 리민 히 실장, 영국 글로벌 혁신기관 네스타의 메튜 스토크스 연구원, 암스테르담 IoT 리빙랩의 폴 맨워링 공동대표, 세계 최초 점자 스마트워치 개발 스타트업 닷의 최아름 팀장이 참석하여 공공, 민간 그리고 시민 주도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 사례를 공유한다.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시는 공공정책, 기술과 데이터, 시민이 연결되어 혁신을 만들어내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도시혁신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혁신주체 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 스마트 서울 컨퍼런스’ 사전신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일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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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 겪는 청소년 위한 <행복동행학교> 참여자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2025년부터 서울 전역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3일 목요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우울․고립감을 경험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행복동행학교」를 시범운영하였으며, 1년간 241명의 청소년과 50명의 보호자가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립 청년 중 21%가 10대에 이미 고립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립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이에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또래 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운영해 왔다. 여성가족부가 2025년 3월 발표한 청소년 고립·은둔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사회적 관계 단절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그 중 65.5%가 친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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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 창업의 꿈, 환경창업대전 응모하기
[환경포커스=서울]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산업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2025 환경창업대전’ 참가팀을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염물질 또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와 자원의 효율을 높여 환경을 개선하는 시설‧장치‧서비스 등으로 탄소중립을 이루고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녹색산업 분야* 예창업자와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환경창업 저변 확대 및 녹색산업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25개 수상팀(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창업기업 부문 13개 팀)을 선발하여, 총 1억 8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녹색산업 분야에 특화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하여 환경창업대전의 접수에서부터 시상식 개최까지 유망 창업 아이템을 찾아내 육성 및 투자유치 활동 등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창업 교육, 1:1 전문가 자문, 시장 검증, 모의 투자설명회 개최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또한, 상위 수상팀에게는 후속 연계 지원으로 내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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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의 질 높이기 위한 <좋은돌봄 인증기관> 찾는다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각종 지원과 인센티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의 질은 높인다는 계획으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담당할 좋은돌봄 인증기관을 찾는다고 전했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노인 인권 보호, 시설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장기요양기관을 서울시가 공인해 주는 제도로 2009년 도입됐다.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방문요양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2,132개소 중 현재 256개소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인증기간은 3년이며, 3년간 운영보조금(1천6백~1억6천8백만원)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우선 ‘데이케어센터’에는 야간 운영 인력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총 100만원(’24년 2,800만원~3,800만원→’25년 2,900만원~3,900만원) 인상 지급한다. 센터당 대체인력 지원 일수도 연간 12일에서 16일로 확대, 종사자 휴가 등 인력 공백 발생도 막는다. ‘노인요양시설’은 1,600만원~3,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안심돌봄가정’은 1,800만원~2,7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두 시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