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11.8℃
  • 흐림서울 8.6℃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7.1℃
  • 흐림광주 10.0℃
  • 흐림부산 9.8℃
  • 흐림고창 7.3℃
  • 흐림제주 10.5℃
  • 흐림강화 5.9℃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7.4℃
  • 흐림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4.2℃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도시바, 3D BiCS FLASH™ 탑재한 ‘TR200’ SSD 국내 출시

자사 기술력으로 개발한 BiCS FLASH™ 메모리 탑재
도시바 특유의 엄격한 품질 관리로 내구성, 데이터 안정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환경포커스) 도시바 메모리 코리아 코퍼레이션(이하 도시바)이 자사 64단 3D 낸드 기술 기반의 BiCS FLASH™를 탑재한 ‘TR200’ SSD를 국내 출시했다.

TR200은 SATA 6Gb/s의 표준 2.5인치 폼팩터에 최대 555MB/s 읽기속도와 최대 540MB/s 쓰기속도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SLC 쓰기 캐시 기술을 통한 향상된 쓰기 성능을 제공해 대기 시간이 없는 부팅, 애플리케이션 로딩 시간 단축 및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특히 TR200은 3차원 수직 적층 방식인 3D TLC 기술을 토대로 자사의 기술력을 더해 개발한 BiCS FLASH™를 탑재해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기존 세대 대비 낮은 소비전력으로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에서 향상된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도시바 TC58NC1010 컨트롤러를 채용한 TR200은 MTTF 150만 시간에 TBW는 240GB 기준 80TB, 480GB 기준 120TB, 960GB 기준 240TB로 동급대비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열 발산에 효율적인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하였으며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1mW 수준으로 낮춰주는 디바이스 슬립, 미사용 공간을 정리하는 가비지 컬렉션, TRIM, 높은 수준의 오류 정정 ECC 기술, 기계적 이상을 파악해서 컨트롤러에게 미리 알려주는 S.M.A.R.T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한 SSD 전용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사용량, 수명, 온도 등의 드라이브 상태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튜닝, 최적화 및 자가 성능테스트 등을 통해 성능 저하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도시바 메모리 코리아 코퍼레이션은 자사의 첫 번째 3D BiCS FLASH™를 탑재한 TR200은 도시바 특유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뛰어난 내구성과 데이터 안정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췄다고 밝혔다.

TR200은 도시바 총판 주영통신을 통해 무상 3년 A/S를 지원한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 겪는 청소년 위한 <행복동행학교> 참여자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2025년부터 서울 전역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3일 목요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우울․고립감을 경험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행복동행학교」를 시범운영하였으며, 1년간 241명의 청소년과 50명의 보호자가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립 청년 중 21%가 10대에 이미 고립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립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이에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또래 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운영해 왔다. 여성가족부가 2025년 3월 발표한 청소년 고립·은둔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사회적 관계 단절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그 중 65.5%가 친구

정책

더보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 창업의 꿈, 환경창업대전 응모하기
[환경포커스=서울]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산업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2025 환경창업대전’ 참가팀을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염물질 또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와 자원의 효율을 높여 환경을 개선하는 시설‧장치‧서비스 등으로 탄소중립을 이루고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녹색산업 분야* 예창업자와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환경창업 저변 확대 및 녹색산업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25개 수상팀(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창업기업 부문 13개 팀)을 선발하여, 총 1억 8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녹색산업 분야에 특화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하여 환경창업대전의 접수에서부터 시상식 개최까지 유망 창업 아이템을 찾아내 육성 및 투자유치 활동 등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창업 교육, 1:1 전문가 자문, 시장 검증, 모의 투자설명회 개최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또한, 상위 수상팀에게는 후속 연계 지원으로 내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의 질 높이기 위한 <좋은돌봄 인증기관> 찾는다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각종 지원과 인센티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의 질은 높인다는 계획으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담당할 좋은돌봄 인증기관을 찾는다고 전했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노인 인권 보호, 시설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장기요양기관을 서울시가 공인해 주는 제도로 2009년 도입됐다.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방문요양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2,132개소 중 현재 256개소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인증기간은 3년이며, 3년간 운영보조금(1천6백~1억6천8백만원)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우선 ‘데이케어센터’에는 야간 운영 인력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총 100만원(’24년 2,800만원~3,800만원→’25년 2,900만원~3,900만원) 인상 지급한다. 센터당 대체인력 지원 일수도 연간 12일에서 16일로 확대, 종사자 휴가 등 인력 공백 발생도 막는다. ‘노인요양시설’은 1,600만원~3,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안심돌봄가정’은 1,800만원~2,7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두 시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