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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세이, 인공지능 뇌발달 운동 브레인브이알 출시

“움직임을 통하여 뇌의 상태를 확인하고 뇌 발달을 시켜라”

(환경포커스) 주식회사 세이가 10월부터 브레인브이알 상용화 상품 유통을 시작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세이는 지난 2008년 움직임을 통한 뇌 발달 전문교수진들은 독일 국제스포츠엑스포 참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5명의 체육측정평가, 운동처방, 뇌, 공학연구진의 융합 연구로 개발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 국가기관의 지원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인 인공지능기술과 융합하여 인체 움직임을 통하여 뇌의 상태와 뇌 발달을 시키는데 성공했다.

인공지능융복합기술을 통하여 나온 제품의 이름은 ‘브레인 브이알’이다.

현재 브레인 브이알 제품은 어린이에 맞추어 개발되었으며, 브레인 브이알 직영센터에서 5개월간의 현장 테스트를 통하여 9월 자문교수진6명과 현장전문가5명을 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제품의 특징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기술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두뇌의 사용 현황과 인체체력지수, 발육과 발달상황을 볼 수 있으며, 지난 2019년 1월에는 미래의 직업군과 우수한 성적의 스포츠영역을 예측할 수 있다.

현재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이용국 박사는 “딸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는데 누리과정 내용과 유치원 체육수업이 난이도와 수업방법에서 능력별 측정평가가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에 있으며, 한국의 주입식교육의 단점으로 뇌의 시냅스는 주로 사용되는 영역은 강화되나 사용하지 않는 영역은 사라지게 된다. 이는 순수학문은 강하나 창의력과 융합능력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뇌를 전체적으로 발달을 시키기 위해서는 회백질과 백질 발달과 시냅스를 확장시켜야 하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체계적인 움직임교육에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선진국인 필라드와 독일 ,미국, 일본은 기본 체육점수를 받지 못하면 재측정을 통하여 학생들의 체력수치를 향상시킨다. 체력요소와 뇌의 연구 리서치결과를 보면 인체의 움직임은 뇌세포의 활성도를 높여주며 뇌세포의 자살을 예방하는 결과들을 제시한다.

상품문의 및 구입은 세이를 통하여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세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유망기술개발지원R&D과제 선정되었으며, 현재 머신러닝 기반 성인 체력 상태 측정 및 운동 처방 콘텐츠 연구 개발하고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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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 겪는 청소년 위한 <행복동행학교> 참여자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2025년부터 서울 전역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3일 목요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우울․고립감을 경험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행복동행학교」를 시범운영하였으며, 1년간 241명의 청소년과 50명의 보호자가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립 청년 중 21%가 10대에 이미 고립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립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이에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또래 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복동행학교」를 운영해 왔다. 여성가족부가 2025년 3월 발표한 청소년 고립·은둔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사회적 관계 단절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그 중 65.5%가 친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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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 창업의 꿈, 환경창업대전 응모하기
[환경포커스=서울]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산업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2025 환경창업대전’ 참가팀을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염물질 또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와 자원의 효율을 높여 환경을 개선하는 시설‧장치‧서비스 등으로 탄소중립을 이루고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녹색산업 분야* 예창업자와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환경창업 저변 확대 및 녹색산업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25개 수상팀(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창업기업 부문 13개 팀)을 선발하여, 총 1억 8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녹색산업 분야에 특화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하여 환경창업대전의 접수에서부터 시상식 개최까지 유망 창업 아이템을 찾아내 육성 및 투자유치 활동 등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창업 교육, 1:1 전문가 자문, 시장 검증, 모의 투자설명회 개최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또한, 상위 수상팀에게는 후속 연계 지원으로 내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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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의 질 높이기 위한 <좋은돌봄 인증기관> 찾는다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각종 지원과 인센티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의 질은 높인다는 계획으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담당할 좋은돌봄 인증기관을 찾는다고 전했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노인 인권 보호, 시설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장기요양기관을 서울시가 공인해 주는 제도로 2009년 도입됐다.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방문요양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2,132개소 중 현재 256개소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인증기간은 3년이며, 3년간 운영보조금(1천6백~1억6천8백만원)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우선 ‘데이케어센터’에는 야간 운영 인력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총 100만원(’24년 2,800만원~3,800만원→’25년 2,900만원~3,900만원) 인상 지급한다. 센터당 대체인력 지원 일수도 연간 12일에서 16일로 확대, 종사자 휴가 등 인력 공백 발생도 막는다. ‘노인요양시설’은 1,600만원~3,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안심돌봄가정’은 1,800만원~2,7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두 시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