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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다우데이타, 애플 macOS용 보안 제품 무상 제공

(환경포커스) 지난 29일 글로벌 전문 보안 기업 ‘Sophos Ltd’의 국내 총판 ‘다우데이타’는 12월 31일까지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애플의 macOS에서 멀웨어 등의 공격으로부터 PC를 보호할 수 있는 ‘Sophos Endpoint Protection’ 제품을 최대 60일까지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보안 제품 테스트 기관인 AV TEST에서 매년 발표하는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새로 발견된 애플용 멀웨어는 무려 3만 7030개 이르며, 이는 2016년에 조사된 6959건 대비 370% 증가한 수치다. 최근 10년 동안 macOS용 멀웨어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macOS에서 멀웨어와 같이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또는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개발자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나, 전문 보안 솔루션을 통해 PC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PC 보안 제품인 Sophos Endpoint Protection은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해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구매자에게는 클라우드 방식의 관리 콘솔이 무상 제공되므로 관리 콘솔에 대한 추가 비용 없이 사내 PC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무상 체험 신청 및 보안 컨설팅은 12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 공청회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농업과 행복한 미래’가 주최하고 국제선충연구소가 주관하며,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대학교가 후원하는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 공청회가 11월 13일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20명과 학계 및 관련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예산․홍성)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에 의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방제방식과, 사용약품의 환경파괴 및 오염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 개정 등의 제도적 보완과 친환경 방제약품 개발에 대한 정부지원 강화 등의 대책이 집중 논의되었다. 공청회의 좌장은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한혜림 박사가 참석해 ‘소나무 재선충병 생태특성 및 발생현황’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이어 충남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성창근 교수가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예방 및 치료제 개발현황’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다. 특히 충남대 성창근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난 십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이루어낸 세계 최초의 미생물 천적을 이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