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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YouVR, 제17차 세계한상대회 참여

가상현실 솔루션, 세계 한상들의 관심 한몸에 받아

(환경포커스) 지난 29일 국내 대표 VR 솔루션 전문 기업인 YouVR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상대회의 주요 주제 중 하나인 4차 산업혁명 테마와 관련하여 YouVR의 VR 솔루션이 주목받았다. 한상 바이어들의 기업홍보 부스 방문 및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 계약 문의가 이어졌다.

특별히 중국 연변 한상 팀은 솔루션을 체험하고 ‘YouVR’의 360도 로테이터와 솔루션을 결합한 VR플랫폼이 중국 현지에서 통할 가능성이 높다 평가 하였다.

뉴질랜드 블록체인 기반 Web3.0 사업 TooWi 심성식 대표는 “차세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과 유브이알의 VR 기반 기술 협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ouVR은 2017년 11월부터 한국공인중개사 협회의 공식 VR파트너로서 현재 2만건 이상의 VR공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올 하반기 부터 건축, 인테리어, 중고차 등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과 업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VR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YouVR 김규현 대표는 “다양한 국가 한상들이 보여준 YouVR VR솔루션에 대한 평가가 힘이 되었고, 세계화 시대에 한상 네트워크는 한국의 벤처, 스타트업이 세계로 향하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그는 “특히 미국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다양한 국가 한상과의 파트터쉽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쓰리아이는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서비스’YouVR’을 국내 2017년 후반 출시하였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약을 맺고 독점으로 부동산 VR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기업들과 VR 솔루션 관련하여 파트너쉽 및 협력을 진행중이다.

또한 좌우 360도를 회전하는 로테이터인 ‘Pivo’를 개발하였고, 스마트폰과 결합한 후 전용 앱을 통해 로테이터를 제어하면 다양한 스마트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였다. YouVR은 2018.9월부터 미국 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Pivo’는 2018.11월 중순 부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국화전시회’ 깊어가는 가을 정취
[환경포커스=서울] 깊어가는 가을, 은은한 국화 향기로 가을을 만끽하려면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에서 열리는 ‘국화전시회’에 가보자.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은 정신장애 환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재활을 위해 봄부터 정성들여 꽃 피운 국화와 재배일지, 시, 분재, 압화 작품을 전시하는 ‘2018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2016년 환자의 원예작업치료를 위해 국화재배작업을 시작, 국화 시화전과 연계한 결과, 참여자의 만족도 80%, 재활동기부여 70% 등 긍정적인 정서 향상 효과가 나타나 올해 3회째 행사를 진행한다. 은평병원은 6일 11시 ‘국화전시회’ 오픈식을 열고 병원 외래진료실, 치료정원 일대에서 환자들이 가꿔 온 국화분재 15점, 원예작품, 재배과정을 쓴 시를 선보인다. 서울시립대학교 국화동아리와 협업으로 기부받은 국화분재 15점도 함께 전시하며 중간에 음악공연도 펼쳐져 시민과 함께 즐기는 전시회로 꾸려진다. 국화분재를 만든 환자들이 직접 전시설명도 하고 시민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칭찬의 글을 스티커에 남기며 참여할 예정이다. 은평병원은 원예작업치료를 통해 환자가 정원에서 국화를 심고 가꿔 국화분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긍정적 정서, 사회기술 훈련이 강화된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강태성과는 날 선 눈빛 주고 받으며 서효림과는 교통사고로 재회
[환경포커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이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간병인으로 들어간 박윤재가 강태성과 재회하고 택시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서효림이 박윤재가 모는 차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자 실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진아를 돕기 위해 간병인이 되기로 결심한 양남진은 허청산을 따라 안회장의 집으로 들어갔다. 입주 전 허청산으로부터 사전 정보를 얻은 남진은 처음 본 자신을 친손주 대하듯 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는 안회장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살갑게 다가섰다. 안회장은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해 자신의 손주임을 밝히지 않은 채 곁에 두고 지켜보고자 남진을 간병인으로 들인 것이었다. 안회장은 최수희가 남진이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될 경우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허청산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줄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남진은 간병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자신에게 배정된 방을 거절하고 안회장 방에서 머물며 보살피겠다고 했다. 허청산이 돌아간 후 안회장은 남진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남진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