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대응 안전한 수돗물 확보 비상
▲낙동강이 초록으로 변했다 지난 10일 현장 사진 -폭염이 계속되면서 강이 색깔이 변했다. 원래 이런색으로 기억될까 걱정이다. 이러니 먹는물 걱정은 당연하다. 환경부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낙동강 등 일부 상수원에 녹조(남조류)가 증가하고 있으나 지자체와 함께 철저한 정수처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10일 기준으로 기존 조류경보가 발령 중인 3곳(낙동강 강정고령, 창녕함안, 영천호)을 비롯해 4곳(낙동강 칠곡, 대청호 문의수역, 안계호, 운문호)이 지난 8월 8일 추가되어 상수원 7곳에서 조류경보가 발령 중이다. 【조류경보 발령현황(8.10일 기준, 총 7개소)】 구 분 낙동강 강정고령 낙동강 창녕함안 영천호 낙동강 칠곡 대청호 운문호 안계호 경보현황 경계(8.1~) 경계(8.1~) 관심(7.30~) 관심(8.8~) 8월 둘째주 유해남조류수 (세포수/mL) 18,741 (8.9. 채수) 59,489 (8.9. 채수) 6,726 (8.6. 채수) 1,727 (8.6. 채수) 8,036 (8.6. 채수) 1,406 (8.6. 채수) 1,261 (8.6. 채수) ※ (조류경보 발령기준) 2회 연속 기준초과 시 경보발령 - 1단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