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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교육원, 베트남 도로포장 수준 향상 위한 국내 초청연수 실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베트남 도로포장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초청연수 공동주관

 

 

[환경포커스] 건설기술교육원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 동안 인천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주관으로 ‘베트남 도로포장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국내 초청연수’를 실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8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베트남 도로 중온 아스팔트 최적화 사업(ODA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ODA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목적으로 실행되는 원조 사업이다.

베트남측 초청인원은 베트남 교통부 및 도로총국 도로포장 실무 공무원 등 15명이었다.

이번 연수에선 한국의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설계, 시공 품질관리 및 유지보수 기술 소개와 이를 베트남 도로건설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이 이뤄졌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과 국내 아스팔트 생산 플랜트 시설을 방문해 한국의 중온 아스팔트 포장 기술과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기술을 직접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한국의 선진 도로포장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떼우 덕 롱 베트남 도로총국 부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도로포장 기술수준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중온 아스팔트 기술의 베트남 도입을 통해 베트남 도로건설 기술수준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설기술교육원, 베트남 도로포장 수준 향상 위한 국내 초청연수 실시
[환경포커스] 건설기술교육원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 동안 인천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주관으로 ‘베트남 도로포장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국내 초청연수’를 실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8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베트남 도로 중온 아스팔트 최적화 사업(ODA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ODA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목적으로 실행되는 원조 사업이다. 베트남측 초청인원은 베트남 교통부 및 도로총국 도로포장 실무 공무원 등 15명이었다. 이번 연수에선 한국의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설계, 시공 품질관리 및 유지보수 기술 소개와 이를 베트남 도로건설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이 이뤄졌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과 국내 아스팔트 생산 플랜트 시설을 방문해 한국의 중온 아스팔트 포장 기술과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기술을 직접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한국의 선진 도로포장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떼우 덕 롱 베트남 도로총국 부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도로포장 기술수준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중온 아스팔트 기술의 베트남 도입

서울시,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작
[환경포커스=서울]서울시는 농장과 경관을 활용하여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치유농장 6,200㎡(서초구 내곡동)를 조성해 본격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들이 식물을 기를 때 공감능력이 높아져 공격성은 13%감소, 정서지능이 4%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노인 우울증은 24%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소외·단절된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대고 있고,18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하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대가 다양한 사회적 문제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와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한 치유농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5월부터 시작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외로움‧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노인 ▲학교 밖에서 위기를 겪는 청소년 ▲ 사회적 고민과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탈북민 ▲장애인과 장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텃밭활동, 심리극, 아로마테라피, 요리활동 등을 연계해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4월 4일(목)부터 4월 12일(금)까지 받으며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손석희 스캔들, 언론이 만들어 낸 가짜 뉴스의 실체를 파헤치다!
[환경포커스] 지난 8일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JTBC 손석희 대표이사의 스캔들과 故 장자연 문건을 둘러싸고 보도된 가짜 뉴스를 파헤쳤다 ‘서처K’ 김지훈은 김웅 기자가 JTBC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시작된 ‘손석희 스캔들’을 파헤쳤다. 사고 후 급하게 도망을 갔다, 큰 사고였다, 음주 측정을 했다 등 언론에 보도된 견인차 기사의 진술은 경찰 진술에서 모두 달라졌다. 경찰은 출동하지 않았고 접촉사고는 경미한 수준이었다. 사건은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는 보도 이후 관심이 급증했다. ‘손석희 동승자’라는 키워드로 두 달간 1,056건의 기사가 검색됐고, 손석희 대표와 김웅 기자 간의 쌍방 고소 건은 동승자를 감추기 위한 스캔들로 번져나갔다. 그러나 여성 동승자가 있다던 견인차 기사의 진술 전문을 분석하고 목격자의 증언을 확인한 결과 근거 없는 이야기였다. 결정적으로 견인차 기사는 경찰서에 ‘동승자는 보지 못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공개됐다. 기자들이 접촉 사고가 일어난 주변 호텔을 탐문했고 손석희 대표이사가 과거 재직했던 학교를 찾아가 ‘손석희 대표이사의 미투’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