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한국정보공학이 지난 2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한국정보공학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e커머스 통합솔루션인 ‘쇼핑몰 카테고리 자동분류 서비스’ 개발을 통해 e커머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5개의 정부 부처와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경영대상 시상식과, 학계 및 기업 대표들이 토론자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합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를 시행했다. 한국정보공학은 28년간 축적해온 IT 솔루션 개발의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추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글로벌 e커머스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방대하게 생성되는 신규 상품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노출시켜주는 기술 플랫폼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환경포커스) VoluMill™ 및 VoluTurn™ 개발업체인 셀레리티브 테크놀로지스(이하 셀레리티브)가 리히텐슈타인 지방자치체 루겔에 본사를 둔 ORDERFOX.com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ORDERFOX.com은 CNC 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글로벌 리소스 플랫폼으로 최적의 생산파트너 검색을 지원하고 무료 글로벌 기계 거래소와 같이 기술정보 제공을 위한 지식 및 트렌드의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브라이언 J. 스미스 ORDERFOX.com 아메리카 사장은 “지리적 위치와 상관없이 우리는 업계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분석하기 때문에 이번 최선의 제휴를 통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셀레리티브가 제공하는 적절한 툴을 활용하면 궁극적으로 우리 회원들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VoluMill의 특허 기술은 일관적인 재료제거율을 제공하는 툴패스를 생성한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어떤 부품 형태에서도 이상적인 밀링가공 조건을 구축하고 유지한다. 스핀들 및 절삭 공구의 힘을 줄여 기계가공 하드웨어가 최대치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제휴를 통해 VoluMill의 신규 가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협대역 사물 인터넷을 지원하는 IoT 솔루션 ‘엑시노스 i S111’을 출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엑시노스 i S111’은 NB-IoT 통신을 활용한 제품으로 수도·가스·전기 사용량 검침이나 영유아·애완동물의 위치 등과 같은 데이터를 원거리에서 주고 받는 데 최적화된 IoT 솔루션이다. ‘NB-IoT’는 짧은 거리에서 통신하는 블루투스, 와이파이와 달리, 기존 LTE 기지국을 기반으로 통신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전 지역에서 적은 용량의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주고 받는 통신 표준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IoT 제품에 필수적인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자 암호화·복호화 관리 하드웨어인 SSS와 물리적 복제방지 기능인 PUF를 ‘엑시노스 i S111’에 탑재했다. 또 삼성전자는 고객의 NB-IoT 완제품 소형화를 위해 모뎀, 프로세서, 메모리, GNSS 등의 기능을 하나의 칩에 모두 통합했다. 특히 ‘엑시노스 i S111’에는 데이터를 송수신하지 않을 때 칩을 수면모드로 전환시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PSM과 eDRX 기능이 포함돼 소비자는 AA 건전지 2개만으로도 NB-IoT 완제품을 10년 이상 사
(환경포커스) 다우데이타는 모바일 보안 가상화 플랫폼인 ‘NUBO 솔루션’이 국제 공통평가기준을 획득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NUBO 솔루션은 내부망 클라우드 환경에 구성된 가상 모바일 환경에 접속하여 업무를 보는 방식으로 사용자 단말기의 OS에 상관없이 업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NUBO 솔루션을 사용하면 장소 및 시간에 상관없이 다양한 환경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메일/메신저/결재 등의 업무를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업무용 어플리케이션은 내부 업무망에 구성된 가상 모바일 환경에서만 구동되고, 화면 값만 스마트폰에 전달되기 때문에 데이터 외부 유출을 원천 방지하는 모바일 망분리 환경을 구현한다. NUBO 솔루션은 공공기관 모바일 업무 가이드라인에 맞도록 다양한 2차 인증을 지원한다. 보안키패드, 모바일 백신, 화면 캡처 방지 기능을 연동하여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다우데이타는 최근 한 국내 공공 금융기관에 NUBO기반으로 모바일 보안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금융기관은 망분리 환경의 모바일 보안과 스마트업무 환경 구현이 가능하고 특히 기존 PC 환경은 VDI를 통해 망분리가 구현
(환경포커스) LG전자가 지난 23일 사람이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까지 로봇 제품군을 확대하며 로봇 사업의 속도를 높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18’ 전시회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착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착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로이 수트봇은 기존 웨어러블 로봇의 부자연스럽고 불편한 착용감을 대폭 개선했다. 또 전용 거치대를 이용해 간단한 동작만으로 쉽고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다. LG전자는 착용자의 움직임과 주변 환경의 데이터를 학습, 분석해 위험을 예측하고 회피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클로이 수트봇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착용자가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작업 수행을 위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LG전자는 인체의 한계를
(환경포커스) 교육 소셜 플랫폼 클래스팅이 학부모 타겟 네이티브 광고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광고주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지난 23일 발표했다. 1년간 교육부 등 정부 기관을 포함해 교육, 도서, 완구,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150여 기관이 광고를 집행했으며, 이중 약 82%가 광고를 재집행하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클래스팅은 대한민국 교사, 학생, 학부모 2명 중 1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 교육 소셜 플랫폼이다. 자녀의 학년, 지역, 관심사 등 광범위한 교육 및 소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별 학부모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한다. 또 교육 환경에 유익한 광고 콘텐츠만을 엄선하고, 사용자에게 피로감을 주는 푸쉬 광고는 배제해 사용자 신뢰도와 광고 효과 모두를 높였다. 특히 클래스팅은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뉴스피드 게시글과 동일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를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이끌어냈다. 동영상 광고를 3초 이상 시청한 비율은 40%로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 글로벌 소셜 미디어에서 같은 광고를 집행했을 때보다 약 4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사용자가 매일 확인하는 학급 공지에 광고를 노출해 주목도
(환경포커스) SAP 코리아가 마케팅 분야 여성 리더십 양성 전문기업 CMO캠퍼스와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양사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의 포괄적 상호협력으로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고 국내 여성 비즈니스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 22일 오후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레이첼 바거 SAP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운영책임자,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 겸 사장, 최명화 CMO 캠퍼스 대표 등 양사 임원진 및 파트너가 자리했다. CMO캠퍼스는 국내 유일의 마케팅 분야 여성 리더십 양성 전문기업이다. 대기업 마케팅 임원 출신들이 ‘여성 임원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하에 설립한 회사로, 국내 마케팅 분야 여성 리더십 양성 및 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지원을 목표로 한다. 마케팅 역량 강화 이외에도 조직 리더로서의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코칭하는 ‘이너써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는 컨설팅 기업이다. 지금까지 CMO캠퍼스를 거쳐간 전·현직 여성 마케팅 전문가만 총 150여명에 달한다. SAP 코리아는 디지털 마케팅 분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이 국내 이통사 최초로 5G 소형 기지국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국내 무선 통신장비사인 콘텔라, 유캐스트와 함께 ‘지능형 5G 스몰셀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후원하고 ETRI이 주관한다. 스몰셀은 일반 기지국 보다 작은 반경 수십 미터 범위에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형 무선 기지국이다. 대형기지국의 전파가 도달하지 않는 건물 내부에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하다. 5G 주파수는 초고주파수 대역으로 전파 손실율이 높다. 실내에서도 통신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 5G 네트워크에서 스몰셀 연구·도입이 필요한 이유다. 이번 사업에서 SK텔레콤은 스몰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요구 규격을 마련한다. 또 ETRI와 장비사에 스몰셀 장비 검증을 위한 시험 환경도 제공한다. ETRI는 소프트웨어를, 콘텔라와 유캐스트는 하드웨어를 개발한다. SK텔레콤 등 공동 연구단은 스몰셀에 개방형 API를 만들 계획이다. 중소기업·스타트업은 자체 인터페이스를 개발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다양한 신규 서비스 출시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 인근 구르가온에서 ‘갤럭시 노트9’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인도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현지 파트너·미디어를 비롯해 인도 전역의 갤럭시 팬 등 약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1995년 진출한 이후, 인도와 함께 성장해왔고 현재 인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모바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7만명의 현지 임직원들과 함께 모든 인도 소비자들이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9’은 인도에서 옐로우 색상의 S펜을 탑재한 오션 블루·미드나잇 블랙·메탈릭 코퍼 등 총 3가지 색상, 128GB·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로 8월 24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인도 특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판매 법인을 비롯해 5개 R&D센터, 디자인센터, 2곳의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기존 노이다 생산 공장을 총 25만 평방미터로 증설해 2020년 말까지 스마트폰 생산량을 연간 1억2천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급성장하
(환경포커스) 국내 앱스토어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eitu 앱이 양사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특별한 유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지난 22일 밝혔다. 글로벌 뷰티 앱 전문 개발사 Meitu에서 만든 Meitu는 셀카 카메라와 필터, 스티커, 프레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사진 편집 어플이다. 중국에서는 지난 2011년 모바일 버전 론칭 후 이미 오랜 기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사진 편집 앱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러한 노하우와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킨 아트봇이라는 색다른 콘텐츠가 그 화제의 중심에 있는데, 사진을 인공지능으로 분석 및 재구성해 일러스트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앱을 통해 만들어진 유저 콘텐츠들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 네트워크, 블로그 등에서 입소문으로 빠르게 확산된 결과, 7월부터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순위 최상위권에 한 달 이상 랭크됐다. 특히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전체 앱 중 인기 순위 1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으며, 8월 초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전체 1위를 동시에 차지한 바 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또한 Meitu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