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LG전자가 ‘엑스붐’ 브랜드를 앞세워 오디오 사업을 확장한다. LG전자는 지난 1959년 5개 진공관과 스피커를 탑재한 국산 첫 라디오를 출시한 이후 60년 가까이 축적해 온 역량을 기반으로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글로벌 오디오 시장은 연간 약 12조원 규모로, 소리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고객 증가, 인공지능 기술 적용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제품은 고출력 앰프와 스피커가 별도로 구성된 미니 콤포넌트, 앰프와 스피커를 하나로 일체화한 원바디 등 홈 오디오, 블루투스나 무선랜 기반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무선 스피커, TV와 연결해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사운드 바 등이다. LG전자는 홈 오디오와 무선 스피커 중심으로 ‘엑스붐’을 내세운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사운드 바의 경우 프리미엄 TV 시장 리더십을 확대 적용해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 홈 오디오 1등 브랜드 ‘엑스붐’, 오디오 대표 브랜드로 육성 LG전자는 해외에서 고출력 오디오에 적용해 온 ‘엑스붐’ 브랜드를 무선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 등에도 확대 적용해 오디오 대표 브
(환경포커스) VR과 AR 기술을 소셜 플랫폼에 통합하여 일반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3D 웹과 객체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마크.스페이스는 한국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더 활성화된 가상 부동산 거래에 힘쓸 것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지온마켓리서치에 따르면 마크.스페이스는 2022년까지 총 268.9억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스페이스 CEO 겸 창업자인 야나 콘토로비치는 “마크.스페이스의 가상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개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집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다. 심지어 미술 작품이나 공예품을 포함한 다양한 3D 객체를 통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곧 출시될 다양한 장식품과 스타일을 포함한 네 가지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크.스페이스 플랫폼은 사용자들끼리 비디오, 사진, 오디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한다. 더불어 개인 아파트부터 상점, 그리고 빌딩까지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모든 가상 자산에 대한 부동산 거래를
(환경포커스) ㈜오토드래곤이 지난 20일 재정거래 기법을 활용한 가상화폐 트레이딩봇 아비봇 OBT의 사전가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비봇은 기존의 단일 거래소를 이용하는 트레이딩 봇과는 다르게 2개의 거래소 간의 시세차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공매도를 이용한 ‘공매도 재정거래’와 보유코인을 이용한 ‘일반 재정거래’로 구분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매도 재정거래’의 경우 하락장에서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무위험 거래 기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반 재정거래’는 하락장의 손실이 있을 수 있으나 복잡한 공매도 기법을 모르는 이용자와 고점에 물려 빠져나오지 못한 투자들이 가격이 오르기만을 기다리기보다는 재정거래 기법을 활용하여 조금씩 원금을 회복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마상용 대표는 “암호화폐 붐이 일어난 후 충동적 투자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손실을 회복/상쇄시키고 거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밤샘을 거듭하는 코인 거래 환경을 개선해 보고자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마 대표는 “향후 정식 버전과 동시에 글로벌 버전을 오픈하고 거래 시점을 예측할 수 있는 차트/시뮬레이션 시스템과 투자 전략 공유 시스템, 코인 거
(환경포커스) 펍지주식회사가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펍지주식회사는 엑스박스 원 버전의 새로운 배틀그라운드 모드를 8번 홀에서 공개한다. 게임스컴 2018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 모드는 엑스박스 부스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국제 이스포츠 리그인 ESL과 함께 ESL 아레나에서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한다. 독일 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들이 승부를 펼치는 ‘마이스터샤프트’ 1차 결선이 이 메인 부스에서 23일 진행된다. ‘펍지 채리티 챌린지’는 23일부터 폐막일까지 메인 부스에서 열린다. 이 자선 경기에서는 유럽의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32명이 자신의 팬과 2인1조로 팀을 이뤄 3일 동안 총 50만달러 상금을 놓고 여러 다양한 커스텀 방식의 챌린지를 치른다. 상금을 획득한 팀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자선 단체에 상금을 기부한다. PUCC 커스텀 챌린지 방식은 소셜 채널 커뮤니티의 인기 투표에 따라 선정되며, 팬들은 배틀그라운드 유럽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모든 경기를 시청할
(환경포커스) 안양시 스마트콘텐츠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빅데이터 공간서비스 기업 데이터킹이 파노라마 사진을 360˚VR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 저작 도구 프로그램 ‘360헥사곤’을 지난 20일 출시했다. 360헥사곤은 엣지, 크롬과 같은 범용 웹 브라우저상에서 프로그램 설치 없이 로그인만으로 파노라마 사진에 3D오브젝트를 편집할 수 있는 저작 도구이다. 에디터페이지에서 360˚사진을 업로드 하면 전문적인 기술없이 누구나 쉽게 장면과 장면을 연결하는 스티칭, 3D오브젝트 합성, 설명정보 태그 삽입 등의 편집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웹 기반 3D VR 편집 프로그램은 다양한 태깅 기능을 통해 2D 이미지, 3D 오브젝트, 텍스트, 오디오, 영상 등 템플릿을 안정적으로 링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정보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빅데이터 분석 기술인 히트맵기능을 탑재해 사용자들의 시선데이터를 취합, VR 공간 투어 이용자의 콘텐츠 이동 경로를 추적해 이용자의 동선 및 선호 장소를 시각화된 이미지로 보여준다. 이 외에도 360헥사곤의 특색은 배경 공간 안에 3D오브젝트를 임의로 합성할 수 있도록 한
(환경포커스)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 ‘로데브’가 방과후학교, 자유학년제 등 스마트 학사 관리 플랫폼으로 전국 200여 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코디마스터’의 고교학점제 관리 버전을 개발했으며 전국 고등학교에 공급 중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쉽고 편리한 모바일 수강신청과 최적의 시간표 시뮬레이션으로 고교학점제 학사 관리의 표준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분야 핵심 공약으로, 2022년 전면 도입 예정인 ‘고교학점제’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학생 교과선택권 보장’을 위해 학생이 직접 학기 별 희망 교과를 수강신청하고, 해당 과목을 수강하여 이수한다.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 및 질 개선을 보다 근본적이고 과감한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책인 것이다. 2018년 올해는 전국 105개 학교가 연구·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시범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고교학점제를 직접 운영하여야 하는 일선학교는 어려움이 많다. 현실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사 수, 교실 수 등 물리적인 문제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수강 신청 시스템의 부재와 학생의 교과목 선택으로 많아진 ‘경우의 수’에 따른 시간표 작성의 어려움 등 학사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의 출시를 기념해 동남아·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대규모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 최대 규모의 마이딘 스타디움에서 현지 미디어·소비자·파트너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9’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트남 인기 가수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갤럭시 노트9’의 대용량 배터리, 인텔리전트 카메라 등 혁신 기능을 직접 소개했으며, ‘스마트 S펜’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또 행사에 참석한 소비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게임존, 스카이워크, 3D 포토부스 등에서 ‘갤럭시 노트9’의 혁신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필리핀 마닐라와 호주 시드니, 15일 말레이시아 쿠왈라룸푸르, 17일 태국 방콕에서도 다채로운 출시 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싱가포르의 상업 중심지 비보시티에서 ‘갤럭시 노트9’뿐 아니라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4’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환경포커스) 인슈어테크 기업인 레드벨벳벤처스의 통합 보험 관리 서비스 앱인 ‘보맵’은 지난 4월 시작한 숨은보험금찾기 서비스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총 650억에 달하는 고객의 숨은 보험금 총액이 확인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보맵의 ‘숨은보험금찾기’ 서비스는 지난해 연말 당국에서 내 놓은 ‘내 보험 찾아 줌’ 서비스에서 착안하여 올 해 4월 앱 내 정식 서비스로 오픈하고 현재까지 가입 고객의 전체 숨은보험금 및 고객 개개인의 숨은보험금을 게시하고 있다. 4월 첫 서비스 개시 때에는 가입고객의 총 숨은보험금이 약 80억원, 실제 고객이 개별로 확인한 금액이 약 6500만원으로 1%대 확인에 그쳤다면, 현재는 가입된 고객의 총 숨은보험금이 약 650억원, 개별로 확인한 금액이 약 280억원 이상으로 비율로는 43.2%를 넘기고 있다. 이는 보맵의 가입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과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통합보험서비스 앱으로 시작한 지난 2017년 2월 이래 매일 2000명 이상의 가입자가 자연 발생되어 최근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으며, 가입자 수가 늘수록, 실효보험, 만기보험, 휴면보험 등의 규모가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은 신규 요금제 ‘T플랜’ 가입자가 출시 한달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T플랜’은 7월 18일 출시 일주일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한 이후 하루 평균 3만명 이상이 가입해 지난 18일 100만3000명을 달성했다. ‘T플랜’은 SK텔레콤이 다섯 번째 고객가치혁신으로 발표한 신규 요금제로 기존 요금제 대비 모든 구간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했으며 20GB 또는 40GB의 가족 데이터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몰, 미디엄, 라지, 패밀리, Data인피니티(이하 인피니티)’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T플랜 요금제를 선택한 이유로 대폭 확대된 기본 데이터 제공량, 가족간 데이터 공유, 기존 결합혜택과 중복적용 가능 등을 꼽았다. 가입자 100만명 중 약 35%가 2인에서 5인의 가족 결합을 통해 데이터 공유를 이용하고 있다. 가족 구성을 살펴보면 3인이 가장 많았고 4인, 2인 순으로 나타나, 3~4인 가족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족 결합으로 데이터 공유를 받는 고객의 98%가 스몰 또는 미디엄 요금제를 선택해 대다수의 고객들이
(환경포커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에코플레이는 8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모두의 학교 1층 시민소통광장에서 ‘증강현실AR 미세먼지 줄이는 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을 악화시키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식물 심기를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으며, 식물을 색칠하고 심으면 미세먼지가 사라진다는 것을 증강현실로 실감할 수 있다. 에코플레이는 국내 최대 과학문화행사인 ‘2018 대한민국과학대전’에 참여해 10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증강현실 체험존’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에는 서울시 시민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두의학교에서 시민들에게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증강현실AR 미세먼지 줄이는 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완성한 방문객에겐 허브바질, 방울토바토, 해바라기 식물심기 KIT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