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비즈플레이는 종이영수증 무증빙처리를 위한 경비지출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회사 경비 처리 시 법적 증빙을 위해 종이영수증을 따로 보관하고, 결의서에 영수증을 풀칠하여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에 비즈플레이가 획득한 기술을 이용하면, 개인카드 사용 후 경비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종이영수증을 보관하거나 풀칠할 필요가 없다. 이 특허는 종이영수증을 모바일로 촬영 후 공인전자문서센터의 타임스탬프 정보와 결합된 증빙 전자문서로 변환 및 실시간 전송하는 기술로서, 종이영수증의 법적 증빙 효력을 갖게 하는 무증빙 경비처리 기술이다. 이 기술은 전자문서로 변환된 영수증 이미지가 시스템으로 전송되었을 때 영수증 이미지로부터 경비처리 데이터를 추출하여 카드사로부터 받은 데이터와 비교를 시작한다. 영수증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특허의 기술을 이용하면 회사 관리자가 진위여부 검증 수준을 지정할 수 있다. 금액만 일치하거나, 금액과 날짜 또는 금액과 날짜 및 시간이 모두 일치해야 검증을 완료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회사 전체를 동일한 보안수준으로 지정하지 않고 임직원별로 보안 수준을 차등화 하여 진위여부를
(환경포커스) KT가 음성에서 ‘로밍ON’에 이어 데이터도 ‘로밍ON’ 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한다. KT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6일부터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프리미엄 출시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출시, 데이터로밍 기가팩 아시아 데이터량 확대 등 로밍서비스 혜택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프리미엄’은 미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40개국에서 속도와 용량 제한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요금은 하루 1만4300원이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40개국은 로밍 이용자의 약 90%가 방문하는 곳으로 해외에서 데이터 이용량이 많은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로밍 기가팩 종일’은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중국과 일본에서 5일 동안 2.5GB의 데이터를 2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국내와 같은 1초에 1.98원으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KT ‘로밍ON’과 함께 사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음성과 데이터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공항에 있는 KT로밍센터에서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가입 시 KT 모델 박서준의 포토카드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
(환경포커스) 에어글 공기청정기 공식 수입원인 에어글코리아는 롯데월드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샤롯데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샤롯데 VIP 라운지의 공기청정기 설치는 공기 중 누적된 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데 주요 목적이 있으며 방문 시 쾌적하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또한 심플한 큐브 타입 디자인으로 VIP 라운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며 조용하면서 강력한 정화 능력으로 방문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급 지원된 에어글 공기청정기 AG600은 30평형, 약 98㎡를 정화할 수 있는 모델로 탑재된 활성탄소 필터가 강력한 흡입력으로 냄새와 유해가스,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등을 정화한다. 라운지 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 0.3미크론 초미세 입자는 H14 등급의 높은 정화율을 가진 cHEPA 필터를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세균, 바이러스, 유해균 등은 에어글 공기청정기에 탑재된 티타늄 프로 UV 모듈의 광촉매 산화 기술(PCO)로 안전하게 분해하며 오존 및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에어글코리아는 VIP 고객들을 위한 롯데시네마 샤롯데 VIP 라운지에 에어글 공기청정기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
(환경포커스) IT 액세서리 전문 유통업체 릭이 최신 블루투스5기술을 적용하고, 스포츠에 적합한 맞춤핏을 구현한 선이 없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윙스를 24일 출시했다. 선 없는 이어폰은 좌우를 무선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의 경우, 귀에서 빠져서 분실하기 쉬웠으며 빠질 것 같은 불안감으로 움직임이 심한 운동 등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또 다양한 무선통신이 발달한 국내에서는 전파간섭으로 끊김이 잦은 문제가 있었다. 이 같은 문제 때문에 미국·일본 등은 완전 무선이어폰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시장에서는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옐어쿠스틱에서 만든 윙스는 이 같은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국내시장에 본격적인 완전 무선이어폰 시장을 열게 될 제품이다. 윙스만의 차별화 포인트인 시큐어핏이라는 독자적인 구조를 통해 스포츠 레저 활동, 댄스 등 어떤 격한 움직임에서도 귀에서 빠지지 않는 안정감과 밀착감을 제공해준다. 또한 최신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5를 적용하여, 연결의 안정성과 음질을 기존 제품보다 월등하게 향상시켰다. 사운드 면에서는 7㎜ 네오지움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전문 오디오 엔지니어의 튜닝을 거쳐 어떤 영역에서도
(환경포커스) 다우기술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8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를 중소기업에게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 향상 및 클라우드 시장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중소기업에 적합한 서비스를 선정하고 사용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그룹웨어의 도입/교체를 고려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검증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이번 정부 지원으로 다우오피스 도입 시 60% 할인된 금액으로 최대 1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다우오피스 50인 그룹웨어형 패키지의 경우 기존 월 15만원의 가격으로 이용하던 것이 월 6만원으로 이용 가능하여, 1년 기준 총 108만원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는 기업 내 업무 편의성을 위한 필수 IT솔루션으로 메일, 전자결재 및 다양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필요한 솔루션을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특허받은 ‘Works’ 기능은 그룹웨어 외의 추가적인 솔루션 도입이 부
(환경포커스)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X가 지난 20~21일 양일간 제주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에서 블록체인 기술 포럼인 ‘TXGX 2018’을 개최했다. 해당 포럼에는 블록체인 3.0 플랫폼인 엘프의 공동대표 주링 첸을 비롯해 카이버 네트워크 대표 로이 루, 질리카 대표 신슈 동, 포스텍 김종 교수, 카이스트 김영대 교수, 류수경 교수 등 해외 유명 블록체인 기업의 대표 및 학계 전문가, 국내 개발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최근 블록체인 기술의 주요 이슈인 확장성, 저장공간, 개인정보, 합의 알고리듬 등을 주제로 프로젝트별 세션 발표와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엘프의 주링 첸 공동대표는 “엘프는 기존 플랫폼의 기술성 부족으로 인한 비즈니스 대중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스마트 컨트렉트 기능이 부족한 비트코인과 트랜잭션 처리속도가 느려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더리움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엘프는 클라우드 기반의 병렬식 분산처리 구조를 최초로 도입했다. 즉 메인 블록체인에 연결된 ‘사이드체인’을 도입해 기존 플랫폼에 비해 속도가 빠르며 동시 다발적으로 스마트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공동창
(환경포커스) 안랩이 7월 25일~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글로벌 정보보안 컨퍼런스 ‘RSA Conference 2018 AP&J’에 참가한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 관계자 등 참석자 약 500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과 ‘안랩 클라우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안랩은 이들 제품군과 APAC 지역에서 이미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안랩 MDS’로 해당 지역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첫선을 보이는 ‘안랩 EDR’은 고객의 위협 대응력과 사용성 향상에 중점을 둔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이다. ‘안랩 EDR’은 독자적 행위분석엔진을 이용해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행위 정보를 수집·분석해 보안 위협에 대한 직관적 가시성을 제공한다. 안랩은 오랜 엔드포인트 보안 노하우가 집약된 ‘안랩 EDR’을 앞세워 APAC 지역의 엔드포인트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안랩 클라우드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도 처음으로 소개한다. 안랩은 국내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클라우드 보안관제 고객을 이미 확보해 안정적인 운
(환경포커스) 유비케어가 자사의 EMR인 의사랑과 똑닥을 연계하여 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예약·접수, 대기 순서 카톡 알림 서비스가 병·의원 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지난해 선보인 모바일 헬스케어 O2O 플랫폼 ‘똑닥’ 앱의 출시 1주년을 맞이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똑닥’은 헬스케어 O2O 업체 비브로스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로, 유비케어의 병·의원 전자차트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병·의원 실시간 예약·접수와 실시간 진료 대기 순서 카카오톡 알림, 가까운 약국에 대한 정보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비케어가 최근 ‘똑닥’을 통해 두 달 동안 진료 100건 이상을 달성한 병·의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매우 만족하며 ‘실시간 예약·접수’를 통해 병·의원 이미지가 향상되었다고 답했다. 특히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도 불구하고 업무량 증가없이 기존 진료 프로세스를 유지한 채 환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 진료 대기 순서를 확인할 수 있는 ‘모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이 휴대폰 분실 고객을 위해 임대폰 서비스를 개선하고 ‘분실폰 찾기’ 기능을 강화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SK텔레콤 고객 중 휴대폰을 분실하는 이용자는 매월 5만명이 넘는다. 여름 휴가철인 7월, 8월에는 평소 대비 약 20% 증가한다.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 혹은 파손으로 인해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신 기종의 스마트폰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출시된 지 3년~4년 지난 단말을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출시된 지 1년~2년 된 갤럭시S8, 아이폰X 등 프리미엄 단말을 제공한다. 임대폰 사양은 향상되면서 이용 부담은 낮췄다. 그간 10일 이하 이용에 대해 부과하던 정액 과금을 폐지하고 하루 사용할 때마다 600원씩 과금한다. SK텔레콤은 기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전국 총 88개 매장에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접근성도 높였다. 임대 사용이 끝난 단말의 반납도 해당 매장에서 할 수 있다. 반납 단말은 즉시 초기화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분실폰 찾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분실폰 찾기’는 단말 잠금, 개인정보 삭제, 알람음 발생, 위치 조회 등을 제공한다. S
(환경포커스) 웹메일 솔루션 전문기업 나라비전이 최근 ‘에어즈락 메일’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공식 등록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에어즈락 메일은 기업용 웹메일 솔루션이다. HTML5를 이용한 최신 웹 표준 준수 및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보안에 취약한 Active-X 등의 플러그인 기술 요소를 사용하지 않으며 드래그-드랍 파일 첨부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Ajax를 적용해 페이지 이동을 최소화했으며 SPA 방식의 최신 프레임웍을 적용하여 서버 부하를 최소화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기간계 업무 시스템과 연동이 용이한 구조로 확장성이 뛰어나다. 굿소프트웨어 인증 1등급을 획득해 품질의 객관성을 인정받았으며 공공, 금융, 기업 등 다양한 고객사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번 조달 등록으로 공공기관에서는 에어즈락 웹메일 솔루션을 복잡한 계약절차 없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나라비전은 이미 주요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에 다수의 공급사례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솔루션인 만큼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공공기관들에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나라비전은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신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