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정보 제공 앱 ‘건강한알’을 사용자 중심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유비케어의 ‘건강한알’은 국내외에 유통되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와 성분, 부작용 관련 정보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해 10월 출시됐다. 유비케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품별 영양소 확인, 영양소별 함량 계산, 인기 검색 키워드 및 제품 정보 제공 기능 등을 추가했다. 이로써 기존에 각 제품의 원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했던 것을 개선해 제품별로 어떤 영양소가 포함돼있는지 사용자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각 영양소 함량을 자동 계산하여 한국인 권장 섭취량과 대비해 사용자가 적절하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선된 기능을 통해 개인의 부족한 영양소는 물론 해당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군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제품의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함께 관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또한 기존 사용자들의 설문조사 및 의견 청취 등의 결과를 반영해 건강
(환경포커스) 다나와는 자사가 운영하는 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를 통한 상반기 완제품 조립PC 거래량이 10만347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거래액 역시 49.6% 성장한 1266억원을 기록하며 3반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샵다나와의 조립PC 거래량은 1분기보다 2분기에 더 집중됐다. 다나와는 PC시장 비수기인 2분기까지 상승을 이어간 것은 기대 이상의 성과라며, 2분기 판매 실적을 반영해 연간 목표 거래량을 18만대에서 20만대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반적인 실적 향상은 고사양PC의 판매 호조 때문인 것으로 다나와 측은 분석했다. ‘배틀그라운드’로 촉발된 게임용 PC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인터넷 방송이나 전문 그래픽 작업을 위한 PC의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샵다나와는 최근 이에 맞춰 하이엔드PC 기획전 등 관련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부 서비스를 강화하고 마케팅 채널을 확장한 것도 주효했다. 샵다나와는 핵심 서비스인 ‘온라인 견적서’ 내 ‘부품 간 호환성 체크’ 기능을 올 상반기 첫 적용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조립PC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도 손쉽
(환경포커스) ProChain 창업자인 데이비드 화이트가 지난 7월 1일 서울에서 개최된 ‘체이너스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초대 연사로 참석한 화이트 창업자는 행사 주제인 ‘블록체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심 화두였던 디지털 광고 생태계 복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화이트 창업자는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광고업계가 현재 처한 상황을 진단했다. 최근 광고업계는 Data Island, 난립하는 중개업체, 부정 플로우, 합의 지연 등 다양하고 중요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는 이처럼 업계에 만연해 있는 문제들에 대해 블록체인 기술이 각 링크 상의 데이터와 거래들을 체인에 저장함으로써 분산화된 비즈니스 로직을 통한 광고 소개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화이트 창업자는 이와 함께 지금이 블록체인 광고를 론칭하기에 최적기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상업적 블록체인 기술은 향후 2년 내로 성숙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PFS 프로토콜에 기반한 스토리지 솔루션이 앞으로 데이터 전송 능력을 더욱 높이게 된다면 블록체인 업계는 급속도로 발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광고는 첨단 블록체인 기술의 도움을 받아
(환경포커스) KT가 모바일 쇼핑몰에 AR 기술을 적용한 ‘AR Market(이하 AR 마켓)’을 론칭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AR 마켓은 모바일 기기에서 360도 증강현실 홈쇼핑 영상을 시청하며 고객이 직접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주위를 둘러보다 상품을 골라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AR 마켓’ 서비스를 통해 실제 매장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몰입도 높은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다.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평창 의야지 5G 빌리지에서 AR 솔루션을 적용한 쇼핑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에 론칭한 ‘AR 마켓’은 이 솔루션을 실제 모바일 쇼핑몰에 적용한 국내 첫 사례이다. KT는 식품 분야 홈쇼핑 1위 사업자인 NS홈쇼핑, T커머스 1위 사업자인 K쇼핑의 모바일 쇼핑몰에서 국내 최초로 AR 마켓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쇼핑의 AR 마켓은 16일부터 한달간 리빙, 패션, 가전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방송된다. ‘렉스파 스쿼트머신’, ‘락앤락 스텔라 리빙박스’, ‘코시나 아이스 쿨매트’ 등 히트 리빙 상품과 무더운 여름맞이 패션 상품, 그리고 개성 있는 복고풍 디자
(환경포커스) 펍지 주식회사가 파트너사인 슈퍼플레이와 협업해 제작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식 굿즈를 G마켓을 통해 공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G마켓 슈퍼브랜드딜을 통해 25일까지 굿즈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펍지 주식회사는 G마켓에서 배틀그라운드 굿즈 총 11종을 선보이고 3가지 종류의 ‘보급상자’ 패키지 구성을 최대 15% 할인가로 제공한다. 보급상자 패키지를 구매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크레이트 키트를 증정한다. 한정판 실물카드인 크레이트 키트 뒷면의 난수번호를 게임상에 입력하면 ‘트라이엄프 상자’와 ‘키’ 1세트를 얻을 수 있다. ‘보급상자’는 피크닉 패키지, 커플 패키지, 갠소 패키지로 출시된다. ‘피크닉 패키지’는 나들이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굿즈인 에란겔 피크닉 매트, 에코백, 에너지드링크 텀블러로 구성됐다. 배틀그라운드를 함께 즐기는 친구 및 연인을 위한 ‘커플 패키지’는 로고 스냅백 또는 티셔츠 중 하나를 2개씩 제공한다. ‘갠소 패키지’는 게임 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마우스를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장마우스패드, 배틀그라운드 노트, 반투명 코
(환경포커스)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감마선 살균 환경에서도 사용되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 보안 인증 솔루션 DS28E83 딥커버 보안 인증장치를 출시했다. 의료 기기 설계자는 DS28E83 딥커버 보안 인증장치를 활용해 살균용 고에너지 감마선으로 발생하는 메모리 고장으로부터 수술용 도구를 보호하는 동시에 안전한 도구 관리,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갖춘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의료 기기 제조사는 일반적으로 감마선이나 전자선으로 한정된 수술 도구를 살균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양의 방사선은 전자 의료 기기에 사용되는 자동 식별, 데이터 보정 및 비휘발성 메모리에 방해나 손상을 줄 수 있다. 이는 의료 기기 제조사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 기기 데이터와 환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DS28E83 보안 인증장치는 살균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손실을 막기 위해 내방사선 NVM을 탑재했다. 견고한 NVM으로 감마선·전자선 의료 살균에 사용되는 최대 75kGy 방사선을 견딜 수 있다. 이를 통해 설계자는 전자 수술 도구의 무단 재사용, 부품 시장에서의 기기 위조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DS28E83은 전자
(환경포커스) 임베디드SW·System산업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22회 임베디드 클럽 : Cinema day’가 지난 12일 100여명의 회원사 임직원을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2회차를 맞이한 임베디드 클럽은 개발자간 지속적인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로서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주관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축소 기술의 핌 입자로 개발된 웨어러블 수트를 착용하는 수퍼히어로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상영됐으며, 현장 이벤트로 참석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품행사가 진행됐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이영근 실장은 “이번 시네마데이 행사를 기점으로 영화 관람이나 각종 문화행사 등 회원사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포커스) 어니컴은 지난 7월 10일 주력 솔루션인 IMQA MPM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일본 모바일 퍼블리셔 ‘모비스텍’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어니컴 솔루션 총괄 CPO 손영수 상무이사는 “일본 IT시장은 최근 몇 년간 모바일 게임 등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모바일 성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추세로 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동반하면 충분히 시장 지배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의 공급만이 아닌 주기적인 성능 리포트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성능 향상 컨설팅을 O2O방식으로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어니컴 IMQA는 모바일 서비스의 성능 이상징후가 발생된 시점에서의 문제 원인을 파악하는 기존의 솔루션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다양한 성능지표를 모니터링 하여 소스코드레벨에서의 성능 저하 원인을 제시해 주는 솔루션으로 수년간의 R&D 투자를 통해 개발 완료하여 2018년 현재 정식 런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환경포커스)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가 ‘2018 제품별·업체별 시장규모총람’ 보고서를 발간했다. 제4차 산업 혁명의 파고가 전 산업에 빠르게 영향을 주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프린터, 가상현실, 로봇 기술 등 산업을 혁신시키는 기술의 진보가 예상보다 빨리 진전되면서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좌우 할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의 등장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로 불리 우는 이유는 이들 기술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형성하는 것과는 별개로 기존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전통 산업에 응용되면서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기존 산업을 변화시키는 원천 기술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은 국내 기업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주고 있다. 분명한 것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는 기업은 머지않아 경쟁력을 상실하고 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며, 선제적으로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은 생존은 물론, 더 많은 사업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미래산업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한 시장분석은 놓칠 수 없는 유효한 수단이다. 데이터에 기반한 정보분석은 주관적 판단의 오류
(환경포커스) 딕스코리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2일 출시한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에 한국어와 한국 사용자를 위한 부가세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출시했다. 딕스코리아는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의 한국 출시는 당사의 기술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높은 수준의 앱소스 요구사항을 맞춘 아시아 최초 파트너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센트럴 제품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전사적자원관리와 영업기회관리 및 수주관리와 같은 고객 관계관리 기능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 중소기업들도 최신 인공지능의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딕스코리아의 이 두 현지화 앱을 통해 한국 사용자들이 한국어 언어 및 한국 부가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부가세 앱은 국세청 부가세 신고에 필요한 모듈 및 전자세금계산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중소기업혁신협회의 클라우드 공급기업이기도 한 딕스코리아는 ‘비즈니스 센트럴’ 제품이 이전 제품과 달리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출시된 만큼 ERP 제품 도입장벽이 없이 빠르게 적용해 사용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 센트럴은 중소기업의 대기업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