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코딩 교육 전문 기업으로 날로 상승세를 보이며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마르시스는 엔트리에서도 대시를 활용할 수 있는 대시 전용 ‘엔트리 동글’을 개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코딩 교육용 로봇 대시는 재미있게 놀면서 쉽게 코딩을 익힐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스마트 기기를 통한 자율 드라이빙과 전후좌우 장애물 감지 센서 장착, 음성 녹음 및 재생 기능 등 오감 자극 활동부터 코딩 학습까지 가능한 것이 제품의 장점이다. 대시의 장점을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이번 ‘엔트리 동글’ 개발의 주안점이다. 엔트리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비영리 소프트웨어 학습 플랫폼으로 블록형 프로그램 언어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코딩을 쉽게 시작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마르시스는 이번 대시 전용 ‘엔트리 동글’의 개발로 스마트 기기뿐 아니라 PC에서도 대시 활용이 가능해져 전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대시를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엔트리 플랫폼 업데이트로 20여 가지의 대시 전용 하드웨어 블록이 추가되었으며, 엔트리 기본 블록과 대시 전용 블록 조합도 가능
(환경포커스) 원스토어 주식회사가 원스토어 공식 페이스북에서 ‘즐겁고 유쾌하게 채워주는 원기충전소(이하 원기충전소)’ 소셜 캠페인 ‘핀홀카메라’ 편의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원스토어의 ‘원기충전소’ 소셜 캠페인은 모바일 게임과 앱, 이북, 만화, VOD 등을 유통하는 종합 모바일 콘텐츠 유통기업으로서 일상 속 즐거움을 소셜 채널까지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원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펼쳐지고 있다. 원스토어는 필름 카메라의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고 자신의 개성에 맞춰 꾸밀 수 있는 ‘핀홀카메라’를 제작했다. 이달부터 총 3편에 걸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핀홀카메라’ 편의 첫 번째 영상은 원스토어 공식 모델인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직접 ‘원스토어 핀홀카메라’를 조립해 일상 속 원기충전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영상 공개와 함께 지난 6일부터 ‘핀홀카메라 이름짓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누구나 원스토어 공식 페이스북에서 참여 가능하며 재치 넘치는 이름을 댓글로 남기는 참가자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핀홀카메라를 증정한다. 특히 영상 공개 이후 김소
(환경포커스)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의 해킹이 연일 보도되면서 안전한 개인 지갑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월렛 코인어스를 운영하는 더블록체인이 새로운 방식의 보안 시스템 Keeper(이하 키퍼)를 처음 선보이는 밋업을 개최한다. 코인어스는 디지털 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앱 월렛이다. 기존 PC기반의 마이이더월렛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HD월렛의 안정성과 APP의 편의성을 겸비한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월렛이다. 현재 이더리움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곧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EOS 등도 오픈될 예정이다. 그동안 암호화폐 지갑에 대한 수요가 많았지만 사용성이 떨어져 대중화 되지 못했다. 오성환 공동대표는 “코인어스는 마치 휴대폰 카드로 결제하는 듯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암호화폐의 대중화를 이끌 것이다. 또한 키퍼를 통해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보관할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키퍼는 지갑과 결합하면 핫월렛, 분리하면 콜드 월렛의 기능을 한다. 키퍼는 8월 30일 대량 생산과 발송을 앞두고 있으며, 높은 보완성으로 이미 코인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7월 16일에
(환경포커스) 지난 2017년 크라우드 세일로 1억5780만달러를 모금하여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크라우드 세일으로 기록된 시린랩스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합니다. ‘세이프 스크린’이라는 시린랩스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계된 핀니 스마트폰은 올해 11월 출시 예정입니다. 세이프 스크린은 핀니 스마트폰의 전용 펌웨어을 통해 동작합니다. 세이프 스크린에는 전면 스크린에 표시되는 화면과 별개로 독립적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예를 들면 세이프 스크린에는 트랜젝션에 대한 정보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트랜젝션 단계에서 토큰이 정확한 주소로 전송되고 있는지, 또는 악성코드를 통해 잘못된 주소로 토큰이 전송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니 스마트폰은 시린랩스 고유의 운영체제인 시린OS에서 구동됩니다. SirinOS는 구글로부터 인증받은 안드로이드 포크버전이며 강력한 보안성을 갖추고있습니다. 시린 OS는 다음 네가지 주요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린 OS 의 4가지 주요 기능 1. 콜드 월렛이 내장되어 있음. 2. 포괄적이고, 멀리 레어이의 사이버 보안 제품군. 3. 토큰 변환 서비스 4. 멀티 블록체인
(환경포커스) PC주변기기 전문 업체 몬스팩토리가 ‘브리츠 BZ-M1950’ 출시를 기념하여 ‘1+1 대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인 브리츠 BZ-M1950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음원을 무선으로 재생하는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로서 10W 출력의 듀얼 풀레인지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해 전 영역 강력하고 균형잡힌 사운드를 발휘한다. 또한 LED창으로 시간, 날짜 및 각종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내장된 튜너로 FM 라디오는 물론 편리한 알람 설정으로 침실 또는 책상 두고 일상생활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개의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풍성한 상품을 제공한다. ‘구매하면 하나 더! 출시기념 대박 이벤트’는 1+1 특별 이벤트로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BZ-M1950 제품 구매 시 동일 제품을 1개 더 제공한다. 7월 12일을 시작으로 재고소진 시까지 진행되므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마이크로 SD 16GB, USB 16GB를 무상 증정하는 포토상품평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포토상품평을 작성 후 양식에 맞추어 메일 전송 시 SD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위한 열병합발전 시스템과 FEMS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FEMS: ICT를 이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체계. 공장 곳곳에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전력량을 분석한 뒤, 전기 사용량을 가장 적당한 규모로 조절하는 시스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하루 평균 6000여대의 자동차를 생산해 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으로, 공장부지만 여의도 면적의 2.5배인 약 500만 평방미터에 달한다. 이번에 구축한 발전 시스템으로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1100만kWh로 예상되며, 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20억원이다. 양사가 구축한 발전 시스템은 열병합발전 방식으로, LNG를 연소하는 가스터빈을 이용해 공장에 필요한 전력과 스팀을 공급한다. 특히 FEMS 솔루션을 적용, 발전 전 공정을 자동화해 무인 운전도 가능하다. 이번에 구축한 열병합발전 시스템은 그간 울산공장이 운영해온 디젤 비상 발전기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를 통해 발전기 관리 효율성 향상은 물론 정전 발생 시 대응시간 감소 효과가 기대되며, 약 50억원의 노후 발전기 투자 대체 효과까지 얻을 수 있
(환경포커스) KT가 주도하는 노사공동 나눔협의체 UCC 활동이 UN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우수한 모델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KT와 KT노동조합은이 11일 저녁 6시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유엔 고위급정치포럼 한국 기념식’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 기업이행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유엔 고위급정치포럼’은 매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지속가능개발 이행 점검을 위한 최대 규모의 국제포럼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한국에서 이를 기념한 행사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속가능개발목표 글로벌 네트워크 출범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UN지원SDGs한국협회는 1년간 기업 경영에 지속가능개발목표를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한 기업을 선정해 ‘지속가능개발목표 기업이행상’을 시상했으며 KT는 노사 공공 나눔협의체 UCC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UCC는 KT의 주도로 지난 2011년 창립됐으며 국내 20개 기업이 노사공동으로 참여하고 구성원은 약 10만명에 달한다. 참여 기업별 사업의 특성에 맞춰 IT, 통신, 환경, 농촌,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은 T로밍 고객이 방문하는 국가의 95%를 차지하는 전 세계 85개국서 지역 맞춤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과 일본을 찾는다면 ‘T로밍 한중일패스’를 사용하면 된다.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 2GB와 통화, 문자까지 제공해 알뜰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중국과 일본을 경유해 아시아 주요 국가까지 여행할 고객이라면 ’T로밍 아시아패스’가 좋다.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25개국에서 5일 동안 2만 5000원에 데이터 2GB를 이용할 수 있다. 미주나 유럽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은 6월 3일 출시한 미주패스, 유럽패스를 이용하면 된다. 미주, 유럽패스는 각각 미주 지역 15개국, 유럽 지역 44개국에서 30일간 이용할 수 있다. 미주패스는 데이터 3GB, 6GB, 유럽패스는 데이터 3GB, 6GB를 제공한다. 미주, 유럽 지역을 방문하는 T로밍 고객은 평균적으로 10일 이상 현지에 머물고, 여러 인접 국가를 방문한다. 미주, 유럽패스는 이러한 여행 패턴을 감안해 이용 기간을 30일까지 넉넉하게 늘리고, 로밍 이용이 가능한 국가를 확대했다. 18~29세 고객은
(환경포커스) 정보보호필름 전문업체 아이가드시스템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정보보안필름 알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날 Secret View 정보보호필름의 기능을 처음 접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제품을 자신의 업무용 모니터에 부착시키고 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Secret View 보안필름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Secret View’ 정보보안 필름을 처음 사용해본 직장인 A씨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급한 업무를 핸드폰으로 보는 경우 옆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경우 불편할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 필름을 사용하면 중요한 업무내용이 주변 노출로부터 보호되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타면, 고개만 돌려도 옆 사람 핸드폰 화면이 보일 때가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장소임에도 성적인 묘사가 된 글이나 사진, 영상 등을 서슴없이 보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민망했던 적이 있었다며 도리어 그런 이들이 보안필름을 사용하여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것도 좋겠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 보안이 매우 강력하게 요구되는 은행에도 보안필름이 적용이 가능해 보인다. 서울의 한 은행에서 대출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대출
(환경포커스)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이하 ‘도시바’)이 쇼트키 접합 다이오드 신제품 ‘CUHS10F6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제품은 전원 공급장치의 정류 및 역류 방지 회로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한 것이다. 이 제품은 지난 10일부터 양산, 출시한다. 패키지 코드가 ‘SOD-323HE’인 새로 개발한 US2H패키지에 들어 있는 신제품 ‘CUHS10F60’은 열저항이 낮은 105°C/W[1]이다. 이 패키지의 열저항은 기존 USC 패키지에 비해 약50% 정도 낮아서 열 설계를 더 쉽게 해준다. 이 신제품은 계열 내 다른 제품 보다 성능도 더욱 향상됐다. 신제품은 CUS04쇼트키 다이오드에 비해 최대 역전류가 40µA로 약60% 감소했다. 이로써 이를 채용한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소비를 낮춰 준다. 또 신제품의 역전압은 40V에서 60V로 높아졌다. 따라서 신제품은 CUS10F40에 비해 채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범위를 넓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