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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고현정, 2인 2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환경포커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박신양과 고현정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은 서민들을 수호하고 불의를 향해 역공을 펼쳤던 조들호가 무소불위 권력의 중심 이자경을 상대로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다.

지난 7일 첫 방송 이후 단숨에 월화극 1위에 올라서며 저력을 입증한 ‘조들호2’는 영화 같은 연출과 말이 필요 없는 배우들의 명연기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박신양과 고현정의 2인 2색 캐릭터 포스터는 극 중 두 인물의 라이벌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

앞서 감각적인 색채가 돋보였던 아트웍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조들호와 이자경의 날선 대화가 카피로 담겨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아무리 좋은 와인이라도 같이 마시는 사람이 뭣 같으면 소주, 막걸리보다 못한 경우가 있어, 지금이 딱 그 경우네”라는 박신양의 대사와 “선배는 절대 포커는 치면 안되겠어요. 표정만 봐도 패가 다 읽히거든요”라는 고현정의 대사는 두 인물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 더욱 거세질 이들의 첨예한 대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렇듯 ‘조들호2’는 박신양과 고현정을 필두로 변희봉, 주진모, 이민지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조들호 두 번째 이야기에 집중시키고 있다.

조들호와 이자경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된 가운데 과연 다음 주 방송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시청자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안겨줄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기다려진다.


한강유역환경청 2019년 중점과제 발표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1월 8일(화) 한강유역환경청에서 환경부 조명래 장관에게 2019년 업무보고를 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맑고 건강한 한강유역“이라는 주제로 ① 상생의 한강 조성, ② 환경위험 예측관리 ③ 갈등의 현명한 해결”을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보고했다. 1. 상생의 한강 조성 물관리 일원화에 맞춰, 1999년에 제정된 한강수계법에 근거한 유역관리체계를 재정비하고, 올해 6월까지 시민과 함께 물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유역물관리위원회」구성할 예정이다. 수질개선의 목적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협력사업을 확대하고, 경안천 주변 도심지역은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2. 환경위험 예측관리 수도권 주민이 불안해하는 환경위협 요소들을 미리 파악하여 대응하기 위해, 한발 먼저 움직이는 환경안전관리망을 운영한다. 팔당상수원관리지역은 작은 오염원이라도 밀착 관리하기 위해, 행락철 캠핑장과 유원지에서 나오는 폐수를 집중 감시하고, 하천변에 방치된 가축분뇨는 한강청과 축협이 협업하여 함께 지도에 나선다. 미세먼지 악화시기에는 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되는 즉시, 대기오염을 가중시키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고현정, 2인 2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환경포커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박신양과 고현정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은 서민들을 수호하고 불의를 향해 역공을 펼쳤던 조들호가 무소불위 권력의 중심 이자경을 상대로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다. 지난 7일 첫 방송 이후 단숨에 월화극 1위에 올라서며 저력을 입증한 ‘조들호2’는 영화 같은 연출과 말이 필요 없는 배우들의 명연기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박신양과 고현정의 2인 2색 캐릭터 포스터는 극 중 두 인물의 라이벌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 앞서 감각적인 색채가 돋보였던 아트웍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조들호와 이자경의 날선 대화가 카피로 담겨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아무리 좋은 와인이라도 같이 마시는 사람이 뭣 같으면 소주, 막걸리보다 못한 경우가 있어, 지금이 딱 그 경우네”라는 박신양의 대사와 “선배는 절대 포커는 치면 안되겠어요. 표정만 봐도 패가 다 읽히거든요”라는 고현정의 대사는 두 인물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 더욱 거세질 이들의 첨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