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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삼양 큐원 상쾌환, 숙취해소 신제품 ‘상쾌환 스틱형’ 출시

망고 과즙 추가해 맛있게 숙취해소 가능한 스틱형 숙취해소제품… 섭취 편의성 강화
기존 환 형태 제품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 더한 빠른 숙취해소 가능
해외고객에게 상쾌환 알릴 계획… 관광객 많은 면세점, 드럭스토어부터 유통 시작

[환경포커스] 삼양의 환 형태 숙취해소제품 ‘큐원 상쾌환’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숙취해소 시장의 대세몰이를 이어간다.

삼양 큐원은 숙취해소 신제품 ‘상쾌환 스틱형’을 출시하고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스틱형 숙취해소제품이다. 음주 전후 물 없이 섭취 가능하며 슬림한 스틱 타입으로 기존 환 형태 제품 ‘상쾌환’의 강점인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상쾌환 스틱형은 기존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을 더한 빠른 숙취해소가 가능하다. 이 외에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도 첨가됐다.

상쾌환은 이번 제품을 국내 고객들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에 맞춰 오프라인에서는 관광객이 많은 면세점과 드럭스토어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온라인에서는 G마켓, 11번가 등에 입점한다. 가격은 1개당 3900원이고 10개입 박스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삼양은 상쾌환 스틱형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18일부터 큐원 홈페이지에서는 퀴즈 이벤트, 22일부터는 상쾌환 공식 페이스북에서 제품 체험단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추첨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상쾌환 스틱형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큐원 홈페이지 및 상쾌환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쾌환은 상쾌환 스틱형으로 숙취해소를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하길 바란다며 제품 라인업을 점차 강화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맞추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상쾌환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전국 팔도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 개장
[환경포커스=서울]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전국 팔도의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이 문을 연다. 농부의 시장은 계절별로 농민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도시민들이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4월 13일과 1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강동구 도시농업공원, 덕수궁돌담길,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에서 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개장시간은 10시~18시까지 이다. 지난 2012년 첫 개장한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2018년에는 충남 당진, 전남 해남 등 91개 시‧군에서 220농가(누계 2,451)가 직접 참여하여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연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매주 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중구)·강동구 도시농업공원(강동구), 매주 일요일에는 광화문광장(종로구), 격주 일요일에는 덕수궁 돌담길(중구)에서 전국 75개 시‧군의 145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풍성한 불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진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75개

신보라 의원 '주휴수당 제도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의원은 4월 19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휴수당 제도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및 감내하기 어려운 주휴수당으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아르바이트 시장의 고용축소, 쪼개기 알바 등 불안정한 일자리를 양산하는 주휴수당 현 제도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이승길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휴수당제도의 개선방향’ 이란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이 교수는 “해외에서 사례를 찾기 어려운 주휴수당(유급 주휴일) 제도는 유급휴일수와 통상임금 산정, 단시간근로처리, 결근자 처리 등에서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며, 주휴일을 무급으로 변경하고 대신 주휴일 지급 요건에서 개근을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이지만 연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김강식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 박정연 노무법인 마로 대표노무사, 신상우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공동대표, 이황헌 충남대 자유전공학부생, 양옥석 중소기업중

예스24, 배터리·CPU·블루투스 업그레이드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사운드업’ 출시
[환경포커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전자책 전문기업 한국이퍼브와 함께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사운드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크레마 사운드업은 2016년 출시된 ‘크레마 사운드’의 후속 버전이다. 크레마 사운드는 국내 최초 오디오 기능이 탑재된 전자책 단말기로 역대 크레마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판매됐다. 예스24가 새롭게 선보이는 크레마 사운드업은 단말기의 중앙처리장치 성능을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로 강화했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배터리 사용 효율성을 높여 대기 시간이 약 3배가량 증가됐고, 전용 리모콘 사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리한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독서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어폰 단자와 전자책을 읽어주는 TTS, 전용 케이스 사용 시 케이스를 열고 닫는 것 만으로 기기의 전원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웨이크업 그리고 화면을 터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좌우 물리키 버튼까지 기존 크레마 사운드가 가진 장점은 그대로 탑재됐다. 이 밖에도 크레마 사운드업에는 212PPI의 고해상도 e-ink 패널과 프론트 라이트가 탑재돼 어디서든 눈부심 없이 장시간 선명하게 독서가 가능하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