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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초면에 사랑합니다, 사람들 얼굴 보이자 당황한 김영광! 한 자리에 있는 진기주-김재경!

[환경포커스] 김영광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안면실인증에 걸린 도민익(김영광 분)이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로 당황했다.

이날 도민익은 운전기사를 폭행했다는 음모에 빠져 이사 자리에서 해임될 위기에 처한다. 주주총회에서 본인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단상에 올라간 그는 갑자기 선명하게 보이는 사람들의 얼굴에 어리둥절해 하며 놀랬다.

평소 정갈희(진기주 분)의 얼굴만 또렷하게 보여 그녀를 곁에 두고 일을 진행했던 그가 어떤 계기로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보이게 된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앞으로 정갈희와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이 한 자리에 앉아있는 모습이 공개돼 더욱 이목이 쏠렸다. 이전에 공개된 사진 속 정갈희는 잔뜩 긴장한 채 도민익을 바라보고 있는 반면 베로니카 박은 한층 여유로운 표정으로 그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두 사람의 대비되는 표정을 본 도민익은 과연 어떤 행동을 할지 흥미진진함이 더해지게 했었다.

또한 도민익은 정갈희가 흉내 내고 있는 베로니카 박을 진짜 그녀로 착각하고 호감을 드러냈으며 정갈희는 그에게 점점 마음을 키우고 있는 상황. 이런 두 사람 사이에 진짜 베로니카 박이 등장해 과연 도민익이 진짜 베로니카 박을 알아볼 수 있을지, 정갈희는 두 사람에게 이중생활을 들키진 않을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세 사람 사이의 스토리는 지난 21일 밤 10시에 방송되었던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립 및 자활을 이끌어 줄 중장년층 강사 양성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립 및 자활을 이끌어 줄 중장년층 강사를 서울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양성한다. 지난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 수급자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근로능력을 갖춘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고용지원 강화 필요성이 높아졌다. 특히 그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했던 취업능력향상 프로그램을 지역자활센터 및 광역자활센터에서 확대, 수행하면서 교육 운영 강사의 수요도 증가했다. 이에 재단은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 ‘자활·자립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 생계급여 수급자가 향후 취업을 하거나 현재보다 더 나은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대상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50+세대 강사를 양성한다. ‘자활·자립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는 15일(수)부터 모집하며 심사를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가능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4세의 서울시민으로, 해당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하며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경영지도사, 금융 관련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소지한 사람이어야 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5

불타는청춘, 김도균과 내시경 밴드, 러시아에서 감동의 아리랑 버스킹!
[환경포커스] 지난 21일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 내시경 밴드와 김완선, 김광규의 본격 러시아 여행기가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내시경 밴드의 가이드로 자처한 박재홍과 새 친구 겐나지 총영사가 소개돼 이들의 신선한 만남에 한껏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날, 재홍과 새 친구 겐나지는 일행이 도착할 항구에서부터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을 나갔다. 특히, 새 친구 겐나지는 광큐리를 위해 기발한 ‘몰래 카메라’를 기획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어 총 8명의 일행은 가이드 겐나지 총영사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블라디보스토크 투어를 시작했다. 이들은 블라디보스토크의 특급 명소 방문은 물론, 러시아에서 유명한 킹크랩과 곰새우 요리 등 맛집 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내시경 밴드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름다운 해양 공원을 거닐던 중 현지 버스커들을 만나면서 즉석 거리 공연도 기획했다. 이에 새 친구 겐나지가 현지 버스커들에게 장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등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내시경 밴드의 리더 김도균이 기타를 들자 많은 인파가 그의 주변으로 몰렸다. 도균의 선곡은 뜻밖의 ‘아리랑’이었다. 해양 공원 전체로 아리랑이